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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문화와 낭만으로 채색된 남원읍사무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남원읍은 봄철 체험 최대의 관광축제인 고사리축제 가 매년 열리고, 귤림추색(귤이 익어가는 가을풍경)이 특히 빼어난 감귤의 명산지 로 따뜻한 기후, 정감이 새록새록 솟아나는 훈훈한 인심으로 제주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변화의 새물결, 도약하는 남원읍」만들기에 앞장서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정진하는 남원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읍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셔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 바라며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칠머리당 영등굿, 왕벚나무, 왕벛꽃, 신례리지 석묘 1호, 신례리지 석묘 2호, 동백나무군락, 위미동백나무군락, 양금석 가옥

 

무형문화재

  • 국가지정 문화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 지정번호 : 중요무형문화재 제71호
    • 지 정 일 : 1980년 11월 17일
    • 소 재 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1911-8번지(신복만)
    • 관 리 자 : 제주칠머리당굿보존회
      제주 칠머리당영등굿은 제주시 건입동의 본향당(本鄕堂)인 칠머리당에서 하는 굿이다. 건입동은 제주도의 작은 어촌으로 주민들은 물고기와 조개를 잡거나 해녀작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마을 수호신인 도원수감찰지방관(都元帥監察地方官)과 용왕해신부인(龍王海神夫人) 두 부부에게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비는 굿을 했다. 부부수호신과 함께 영등신을 맞이하여 소중히 위하는 굿을 했는데, 영등신은 외눈백이섬 또는 강남천자국에서 2월 1일에 제주도에 들어와서 어부와 해녀들에게 풍요를 주고 2월 15일에 본국으로 돌아간다는 내방신(來訪神)이다. 당굿은 칠머리당에서 음력 2월 1일에 영등환영제와 2월 14일에 영등송별제로 한다. 주민들은 영등신이 환영제보다 성대한 송별제를 받고 이튿날인 15일에 구좌읍 우도(牛島)에서 다시 송별제를 받은 뒤 떠난다고 믿는다. 따라서 환영제 때는 배의 주인이나 신앙심이 깊은 이들만 모여서 간소하게 굿을 하고, 송별제는 어업관계자와 해녀, 그밖의 신앙민들이 많이 모인 가운데 하루종일 큰굿으로 치른다 굿날이 되면 건입동 주민 뿐 아니라 제주시내의 어부와 해녀들도 참가한다. 그리고 각 가정에서 제사에 쓰일 음식을 차려서 당으로 가져온다. 매인심방이 징과 북, 설쇠 등의 악기 장단에 맞추어 노래와 춤으로 굿을 진행한다. 굿의 순서는 모든 신을 불러 굿에 참가한 집안의 행운을 비는 초감제, 본향당신인 도원수감찰지방관과 요왕해신부인을 불러 마을의 평안을 비는 본향듦, 용왕신과 영등신이 오시는 길을 닦아 맞이하고 어부와 해녀의 안전을 비는 요왕맞이, 마을전체의 액을 막는 도액막음, 해녀가 바다에서 잡은 것들의 씨를 다시 바다에 뿌리는 씨드림, 영등신을 배에 태워 본국으로 보내는 배방송, 처음 불러들인 모든 신들을 돌려보내는 도진으로 끝이 난다. 제주 칠머리당영등굿은 영등신에 대한 제주도 특유의 해녀신앙과 민속신앙이 담겨져 있는 굿이며, 우리나라 유일의 해녀의 굿이라는 점에서 그 특이성과 학술적 가치가 있다. ※ 명칭 변경일 : 2006. 6. 19 (제주칠머리당굿 →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시도지정 문화재

  • (1) 제주 큰 굿
    • 지정번호 : 시도무형문화재 제13호
    • 지 정 일 : 2001년 8월 16일
    • 소 재 지 : 남원읍 위미리 1893번지(오춘옥:전수장학생)
  • (2) 제주불교의식
    • 지정번호 : 시도무형문화재 제15호
    • 지 정 일 : 2002년 5월 8일
    • 소 재 지 : 남원읍 하례리 62-4 보타사( 현민숙:전수장학생)

 

유형문화재

  • 선광사소장목판본류등불경전적일괄
    • 지정번호 : 시도유형문화재 제21호(서귀포시)
    • 지 정 일 : 2004년 9월 9일
    • 수량/면적 : 1괄(전적59종 164책)
    • 소 재 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2439번지 선광사

 

기념물

  •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
    •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56호
    • 지 정 일 : 1964년 1월 31일
    • 수량/면적 : 9,917㎡
    • 소 재 지 : 남원읍 신례리 산2-1번지
      왕벚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로 꽃은 4월경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백색 또는 연한 홍색을 띤다.
      지형이 높은 곳에 자라는 산벚나무와 그보다 낮은 곳에 자라는 올벚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이란 설도 있으나, 제주도와 전라북도 대둔산에서만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는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가는 길목 산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왕벚나무의 기원에 대해서는 올벚나무와 산벚나무의 교배로 생긴다는 설 등 많은 논쟁이 있었으나, 1932년 일본 교토대학의 고이즈미겐이치 교수가 한라산의 해발고도 약 600m되는 곳에서 왕벚나무의 자생지를 발견, 확인함으로써 이에 대한 논쟁이 끝났다.
      왕벚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산지로서 그 수가 매우 적은 희귀종이므로 생물학적 가치가 높고, 식물지리학적 연구가치가 크므로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신례리 지석묘 1호
    • 지정번호 : 시도기념물 제2-25호(서귀포시)
    • 지 정 일 : 2002년 4월 11일
    • 수량/면적 : 1기
    • 소 재 지 : 남원읍 신례리 374번지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신례리 고인돌은 기원전 1세기 경에 축조된 것으로 전형적인 바둑판식에, 지석을 여러 개 괴거나 상석이 아치 모양을 이루는 제주 형태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 고인돌은 덮개돌의 주변으로 크고 작은 현무암 자연석을 이용하여 타원형의 적석부분이 만들어져 있고 가장자리는 큰 활석을 정연하게 돌려 축조한 위에 적석시설 내부 중앙에 석곽을 넣어서 시신을 안치한 후 굄돌을 고이고 덮개돌을 얹어 수평을 맞춘 형태로 제주도에서 발견되는 것 중에 특이한 예에 속한다. 고인돌이 원래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평지보다 높은 언덕에 위치한 지형적 특성과 축조 양식이 특이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 신례리 지석묘 2호
    • 지정번호 : 시도기념물 제2-26호(서귀포시)
    • 지 정 일 : 2002년 4월 11일
    • 수량/면적 : 1기
    • 소 재 지 : 남원읍 신례리 39-6번지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신례리 고인돌은 기원전 1세기 경에 축조된 것으로 전형적인 바둑판식에, 지석을 여러 개 괴거나 상석이 아치 모양을 이루는 제주 형태를 취하고 있다.
      고인돌이 원래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평지보다 높은 언덕에 위치한 지형적 특성과 축조 양식이 특이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 동백나무군락
    • 지정번호 : 시도기념물 제27호(서귀포시)
    • 지 정 일 : 1973년 4월 3일
    • 수량/면적 : 564본
    • 소 재 지 : 남원읍 신흥리 1159번지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 중국 등지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이른 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른다.
      동백나무의 가지와 잎은 촘촘하여 방풍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흥리의 동백나무 군락은 이런 효과에서 울타리용으로 인위적으로 심어진 것들이며, 오래된 팽나무와 참식나무 등이 섞여 군락을 이루고 있다. 겨울에는 마을 전체에 동백꽃의 향기가 그윽이 어린다.
  • 위미동백나무군락
    • 지정번호 : 시도기념물 제39호(서귀포시)
    • 지 정 일 : 1982년 5월 8일
    • 수량/면적 : 564본
    • 소 재 지 : 남원읍 위미리 903-1외 6필지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붉은색으로 이른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른다.
      위미 동백나무 군락은 현맹춘(1858∼1933) 할머니의 집념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할머니의 얼이 깃든 유서 깊은 곳이다.
      할머니는 부지런하고 검소한 생활로 어렵게 황무지 땅을 사들였고 모진 바람을 막기 위하여 한라산의 동백 씨앗을 따다 뿌려 황무지를 가꾸었다. 거친 황무지는 오늘날에 이르러 기름진 땅으로 바뀌었고 동백나무는 울창한 숲을 이루었다.
      위미 동백나무 군락은 사철 푸른 동백과 철따라 지저귀는 이름 모를 새, 그리고 가을이면 풍요로움이 가득한 감귤원과 함께 남국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중요민속자료

  • 양금석 가옥
    • 지정번호 : 시도민속자료 3-45호(서귀포시)
    • 지 정 일 : 1974년 11월 14일
    • 지정면적 : 3동 416㎡
    • 소 재 지 : 남원읍 신례리 1313
      60여 년전에 지은 양씨 종가댁이다. 600여 평의 대지 한가운데 안채가 있으며 바깥채는 안채와 마주보게 배치되어 있다.
      안채는 마루를 중심으로 왼쪽에 큰방이 있고 오른쪽에는 부엌이 있다. 툇마루는 큰방과 마루 앞에만 있어 부엌 공간이 넓으며, 바깥채는 가운데 마루를 중심으로 왼쪽 앞에 방과 뒤쪽에 곡물을 보관하는 고팡이 있다. 마루방의 앞쪽과 뒤쪽에는 툇마루가 배치되어 있다.
      양씨 종가댁은 안채·바깥채를 통틀어 방이 넷이고 툇마루가 셋이며, 마루방 셋이 배치되어 있는 제주도 전통 초가 양식 중에서도 다양한 공간구성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담당부서
남원읍>주민자치과>주민자치
담당자
강병국
연락처
064-76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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