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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정방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정방동은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독보적인 존재인 대향 이중섭 화가와 한국 서예계의 거목 소암 현중화 선생이 살아 생전에 작품활동을 하였던 예향의 마을입니다.

해마다 9월이 오면 이중섭 화가의 예술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중섭 거리에서 이중섭 예술제가 열리고 있으며, 대향 전시실에서는 이중섭 화백이 남긴 그림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우리동은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하며 공정 정확하게 민원 처리를 하겠습니다.

유래

정방동은 법률 제3425호(1981년 4월 13일 공포)에 의해 서귀읍 일원과 중문면을 통합하여 서귀포시를 설치(1981년 7월 1일)할 때 이루어진 12개 동 중 하나로, 서귀동의 일부(옛 서귀1·2리의 일부)로 이루어진 동이다.
정방동의 정방(正房)은 이 마을에 속한 정방폭포(正房瀑布)에서 따온 것이다. 그러나 正房이라는 한자 표기는 잘못된 것이다. (권38, 정의현, 산천)에는 正毛淵[정모소]이라 하였고, (정의현, 산천)와 , (정의현지, 산천), [정의군지도], (산천) 등에는 正方淵[정방소], (정의, 형승)에는 正方瀑[정방폭포]으로 표기하였는데, [제주지도]에는 正房瀑布(정방폭포)로 표기하였다.
正毛淵과 正方淵은 '정모소'를 한자로 차용 표기한 것이다. 지금도 나이든 사람에게서 '정모소'의 변음인 '정무시'를 확인할 수 있다. 곧 원래 '정모소'라고 했던 것을 한자 차용 표기로 正毛淵[정모소]이라 했고, 다시 正方淵[정방소]으로 표기한 것인데, 이를 한자 그대로 읽고 전해지면서 심지어는 正房(정방)으로 잘못 표기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正房(정방)으로 표기된 것은 1899년의 [제주지도]에서 처음 쓰였다.
그런데 1872년에 나온 [정의군지도]는 물론, 같은 해 쓰인 제주삼현도에도 분명히 正方淵정방소]으로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의 25,000분의 1 지도(1919)에도 正方淵[정방소]으로 표기되어 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지금의 정방폭포는 '정모폭포'라고 해야 하고 굳이 한자로 표기한다면 正毛瀑布 정도로 쓰는 것이 좋을 듯하다.

정방동의 옛날사진,풍물/풍속,관광편의업소,자랑거리 등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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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정방동>주민자치
담당자
강수나
연락처
064-76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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