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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서귀포뉴스 - 378회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8-03-13 14:27:41      ·조회수 : 2,158     


 

시정뉴스 내용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문의 또는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강윤정 (blue7565@korea.kr) / 전화 : 064-760-2025

 

<생명의 숲 살리기 ‘봄철 나무심기 행사’ 개최>


제73회 식목일을 앞두고 서귀포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무심기 붐 조성을 위해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일 남원읍 위미리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산림조합, 임업종사자 등 2백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이날 참가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제주도향토수종인 먼나무 2백 그루를 심었습니다.


인터뷰> 유재희 / 서귀포시 중앙동

“동료들과 밖에서 모임은 많이 했지만, 이렇게 산에 와서 나무를 심는 건 처음이거든요. 너무 보람 있고, 즐겁고 재밌습니다.”


최근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등의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참가자들도 이 같은 사실에 공감하며 한 그루 한 그루 정성을 다해 나무를 심었습니다.


인터뷰> 오문학 / 서귀포산림조합 임업인대학 제6기 회장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하루 이틀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의 백년대계를 위해 우리가 나무 한그루라도 심고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내 나무 갖기 운동의 하나로 가정 식수용인 블루베리 묘목을 한 그루씩 제공했습니다.

 

이 밖에도 10일에는 서귀포시청 제2청사와 5개 읍면사무소에서 매실나무 등 14종 7천여 그루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나무 나눠주기 행

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올해 10억여원 들여 1백ha에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영상 서귀포뉴스 - 378회

· 이미지 : main.jpg (38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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