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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로 봄꽃 구경 오세요~!!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7-04-14 18:45:59      ·조회수 : 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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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서귀포시 - 41회


<서귀포로 봄꽃 구경 오세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봄이 찾아오는 서귀포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했는데요.

노랗게 물든 유채꽃과 아름다운 분홍 꽃비를 내리는 제주만의 왕 벚꽃 나무!

그리고 가파도의 봄을 알리는 청보리 물결까지 서귀포의 행복한 봄 나들이 명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봄이 되면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곳 인데요!

‘서귀포의 꽃구경 명소’인 표서면 가시리에서 유채꽃 잔치가 열렸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에 일렁이는 노란 물결이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데요.

샛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온몸으로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봄기운이 가득한 유채꽃 밭에 서니,모두의 얼굴에 저절로 꽃보다 환한 미소가 피어나는데요.
     

<인터뷰> 고효정 / 제주시 일도동

“요즘 날씨가 추웠는데, 봄이 돼서 유채꽃도 만발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인터뷰> 정윤아 / 서울 서초구

“노란 꽃이 이렇게 한아름 피어있으니까, 저까지 병아리가 된 느낌이에요. 기분 최고!”


봄의 전령사 유채꽃은 우리에게 보는 즐거운 뿐 만 아니라, 또 다른 즐거움도 선사해준다고 합니다.

열심히 유채꽃을 따는 이 분은 그 특별한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하는 데요.

      
<인터뷰> 강홍철 /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요즘에 아이템이 ‘꽃길만 걷자’ 아니겠습니까? 모든 음식에 사람들의 정성을 담아서 ‘꽃길만 걷자’의 아이템으로 음식에 담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들판에서 갓 딴, 신선한 유채꽃을 정성스럽게 씻는데요.

이번에는 야채 반죽을 후라이팬에 올려 익힙니다.

마지막으로 향긋한 유채꽃을 올리면,부침개가 완성되는데요.

참 특별해 보이죠? 


<인터뷰> 김정인 /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관광객들한테 알리면 좋을 것 같아서, (유채꽃이 있으니까) 보기도 좋잖아요.”


유채꽃 가득한 들판에서 향긋한 유채꽃이 들어간 색다른 부침개를 즐기는 관광객들~

꽃향기에 취해 먹는 그 특별한 맛은 어떨까요?


<인터뷰> 김정길 / 제주시 삼양동

“유채꽃이 들어간 음식은 처음 먹어보는데, 상당히 맛있네요.”


서귀포 표선면 가시리는 봄의 전령사 유채꽃으로 눈과 입 그리고 추억까지 듬뿍 쌓을 수 있는 오감만족 꽃 나들이 명소입니다.
   

이번에는 봄철,서귀포 벚꽃 나들이 명소로 꼽히는 중문 천제연 폭포 입구입니다.

이미 흐드러지게 만개한 벚꽃이 팝콘처럼 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데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연분홍 터널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특히 아름다운 제주도 왕벚꽃나무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제주도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인데요.

관광객들은 그 화려하고 특별한 모습에 이끌려 사진으로 담기에 바쁩니다.


<인터뷰> 관광객

“제주도 벚꽃이 서울보다 훨씬 크고 예쁘고 색깔도 예뻐요.”


천제연 폭포 가는 길은 아름다운 벚꽃을 구경하며 봄날의 행복한 추억을 쌓기에 좋은 최고의 산책길입니다.


<인터뷰> 최미건 / 인천광역시

“완연하게 핀 거(왕벚꽃) 보니까 정말 봄인 것 같고요. 유채꽃과는 좀 다른 느낌인 것 같은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인터뷰> 윤금옥 / 서울시 노원구

“아직 서울에서 저희기 벚꽃을 구경을 못했어요. 제주도 와서 보니까 왕벚꽃이 활짝 피어있고, 가로수처럼 잘 돼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서귀포 가파도는 봄이면 빼 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봄나들이 명소인데요.

저 멀리 반짝이는 섬 가파도에도 매서운 겨울바람을 굳세게 견디고, 관광객의 발걸음을 재촉하는 특별한 봄의 전령사가 있습니다.

그 새 생명의 주인공은 바로 청보리 인데요.

가파도는 섬의 3분의 2가량이 청보리 밭 이어서 봄이면 봄바람에 청보리가 초록색으로 일렁이는 모습들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꽃은 아니지만 만개한 꽃만큼 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풍경인데요.
     
그 생명력 가득한 모습에 손길이 저절로 갑니다.

더욱이, 청보리 잎을 보자, 어릴 적,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청보리로 부는 피리 소리가 참 정겹죠.
 
지난 8일부터 다음달,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청보리 축제는 아름다운 섬 가꾸기 사업으로 별다른 축제 없이 축소 운영되는데요.

하지만 푸른 청보리 밭을 감상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꽃 피는 아름다운 4월~

서귀포는 새 생명의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만개한 꽃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서귀포로 봄꽃 구경 오세요~~
    

 

· 이미지 : main.jpg (62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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