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제7회 칠십리배 춘계 한국초등학교 축구연맹전 22일부터 열려

· 작성자 : 공보과      ·작성일 : 2007-02-20 13:29:51      ·조회수 : 685     


한국 축구를 이끌어 나갈 축구 꿈나무들이 서귀포시에 모두 모인다. 서귀포시와 한국초등학교축구연맹(회장 김휘)는 22일부터 3월2일까지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과 걸매축구장에서 제7회 칠십리배 춘계 한국초등학교축구연맹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번대회는 한국초등학교축구연맹의 올 시즌 첫 대회이면서 가장 권위가 높은 대회로써 고학년부(6학년) 93개팀, 저학년부(5학년이하) 52개팀 등 모두 145개팀이 참가하고 있다.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실시되는 고학년부는 그룹별 우승팀 가운데 1개팀이 일본(U-12)대표팀과 일본에서 친선전을 가지고, 나머지 2개팀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친선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서귀포교와 중문교 등 모두 9개 팀이 참가하고 있으며, 중문·외도·제주서교 등 몇몇 팀들은 전국의 강호들을 위협할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어 경기당일 컨디션에 따라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이번대회에는 참가팀 선수와 임원, 대회관계자 학부모등 모두 8천여명이 일주일 이상 서귀포지역에 머무름으로서 3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