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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정화 활동의 최전선, 바다환경지킴이 사업 마무리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1-10-22 10:44:41      ·조회수 : 37     


 

□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서는 지난 7일, 7개월간(‘21.3.8.~10.7.) 추진한 바다환경지킴이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 올해 바다환경지킴이는 서류전형과 체력시험을 통해 73명을 선발하여 서귀포시 전 해안변(225㎞)에 배치하였으며, 해양쓰레기 수거 및 해양환경모니터링의 업무를 담당했다.

 

○ 사업비는 9억7천만원(국비50%)이며, 7개월간(9월말 기준) 81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지난해 1,027톤을 수거한 것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이나, 이는 올해 태풍에 따른 쓰레기 유입과 시설물 파손등의 피해가 적어 해양쓰레기 발생량이 감소하였기 때문인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서귀포시는 바다환경지킴이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연말까지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 일시사역과 공공근로 등을 통해 해양쓰레기 수거에 빈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 한편 2022년에는 지난해보다 7억여원이 늘어난 예산 17억원(국비50%)을 확보하여 올해보다 23명 증원하여 96명의 바다환경지킴이를 선발해 배치할 예정이다.

 

○ 이는'위드코로나' 시대에 접어들어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바다환경지킴이를 증원하여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에 중점 배치함으로써 해양쓰레기 수거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해양쓰레기의 효율적인 수거와 처리를 위해 바다환경지킴이를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여 깨끗한 청정 제주 바다의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해양쓰레기 수거실적

                                                                                                                   (단위 : 톤)

연 도

2019

2020

2021. 9월

수거량

191

1,027

815

· 첨부 #1 : 해양수산과_바다환경지킴이 사업 마무리 6.jpg (834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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