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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연중 공공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1-10-22 10:42:50      ·조회수 : 53     


 

□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올해 들어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비로 총 96억을 확보하여 1,934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 겪고 있는 고용취약계층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 서귀포시에 따르면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근로사업 예산은 물론 추경을 통해 확보된 40억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희망근로지원사업과 코로나19 극복 공공근로사업 등으로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 사업내용으로는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문화‧관광‧체육시설 환경정비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사업 수혜자는 사업개시일 현재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이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자이다.

 

□ 10월 현재 753개 사업에 1,624명을 선발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머지 300여명은 사업의 시기에 따라 각 부서에서 수시 모집 공고를 통해 참여 근로자를 지속 채용하게 되는데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2022년도 공공근로사업은 내년도 1월 모집공고를 통해 2월부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업 취약계층 및 실업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첨부 #1 : 경제일자리과 공공근로 작업.jpg (917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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