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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의 그림과 클래식 음악이 한자리에서 만나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1-10-21 13:26:57      ·조회수 : 40     


 

□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29일(금) 오후 7시30분 '10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 마지막 시리즈 공연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 이번 공연은 프랑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과 어울리는 음악적 레퍼토리를 클래식 전문연주단체 클래시칸 앙상블 연주로 관객들에게 보고 듣는 입체적인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국내외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한 이창용 큐레이터가 인상주의 화법으로 일관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세계와 삶을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 클로드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 <풀밭 위의 점심>, <수련> , <임종을 맞은 카미유>를 비롯한 대표작과 함께 브람스, 라벨, 베토벤, 쇼팽 등우리에게 친숙한 작곡가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 한편 코로나19 지침에 따른 한정된 객석 운영에 따라 서귀포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번 공연이 실황 중계될 예정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서귀포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에 많은 관람과 애정을 보여주신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본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극장 210석을 개방하며, 관람권(전석무료 / 8세 이상 관람)은 26일(화)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1인 4매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 첨부 #1 : 서귀포예술의전당_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 포스터.PNG (1 MBytes)

· 첨부 #2 : 서귀포예술의전당_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 프로그램.PNG (41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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