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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추석연휴 대비 문화분야 다중이용시설 집중 계도․점검 추진

· 작성자 : 김태은      ·작성일 : 2020-09-21 16:34:25      ·조회수 : 178     


○ 서귀포시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9월 22일부터 문화분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계도․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20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귀포시 관내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150개소*에 대하여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방문자 발열확인, ▲이용자간 간격유지, ▲방역관리자 지정, ▲손 소독제 비치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 노래연습장 86개소, PC방 53개소, 영화상영관 1개소, 공연장 10개소

○ 특히, 최근 제주형 특별방역 행정조치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로 이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의거 10월 13일부터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사업주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는 하반기 코로나 방역의 최대 위험요소로써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업소 관계자는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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