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추진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6-01 14:51:09      ·조회수 : 39     


교통약자 편의성 증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

 

❏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사업이 2020년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 총 사업비 8억 6,000만 원 중 국비

    5억 7,000만 원을 지원 받아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라고 밝혔다.

 -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체험 활동시설 조성으로 녹색복지를 실현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1999년부터 지원하는 복권기금

   사업이다.

 -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조성 사업은 보행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사회적

  배려계층을 고려해 이용자(장애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 설계 당시부터 무장애시설(UD, BF)을 반영하여 일정 구간마다 쉼터,

  보행참, 난간 등 안전 증진을 위한 시설과 종단 경사 8% 이하 유지에 중점을 두고 조성중이다. 특히,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데크로드 노폭을 기존 1.5m에서 1.7m로 확대 변경하였다.

 - 또한, ‘사려니숲길 삼나무숲’은 영유아 장애인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이동의 제약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국민의 관광향유권을 보장하는 2020년 ‘예비 열린관광지’에 선정이 되어 서귀포시 사려니숲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 ‘20년부터 조성이 완료된 관광지점과 아직 조성하고 있는 관광지점을 구분하깅 위해 ‘예비 열린 관광지’제도를 도입)

❏ 산림휴양관리소 관계자는“무장애나눔길 조성 후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자연과 하나 되어 힐링 할 수 있는 산림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산림인프라 조성에만 그치지 않고, 나눔길 활용 관리를 강화해 나아가 산림복지서비스의 불평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 첨부 #1 : 산림휴양관리소_무장애나눔길 데크로드.jpeg (4 MBytes)

· 첨부 #2 : 산림휴양관리소_무장애나눔길 쉼터.jpeg (4 MBytes)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