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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운영 시작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5-25 19:13:23      ·조회수 : 80     


새로운 제주의 발견, 건축물로 만나는 아름다운 서귀포-

2020년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운영 시작

 

❏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운영을 보류했던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을 방역의 강도가 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6월 6일부터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 서귀포의 건축자원을 통하여 제주의 삶에 스며든 문화, 자연, 전통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관광상품인 「서귀포 건축문화

   기행」은 2015년 농림부 창조지역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10개의 테마코스를 개발하고, 투어에 동행하며

   건축물의 역사와 제주의 문화, 삶의 이야기를 들려 줄 해설사를 양성하였다.

 -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해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해설사 심화‧보수교육을 운영하였으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10회의 시범

   투어를 실시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 올해 건축문화기행 운영은 공모를 걸쳐 선정된 여행 전문업체 「퐁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테마코스 투어 16회, 이벤트투어

   4회로 구성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6.6일 투어는 현충일을 맞이하여 오전에는 군사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모슬포항 주변과 동굴진지, 4.3사건 유적지 등 일제강점기

   부터 한국전쟁까지의 전쟁 시설물을 둘러보며 제주의 뼈아픈 흔적을 느낄 수 있는 1코스를, 오후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배길

   과 국토 최남단 향교를 둘러보며, 추사선생의 외로운 귀양살이와 그를 통한 새로운 제주문화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는 2코스를

   탐방할 예정이다.

 - 이번 투어는 5.27일부터 6.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제주건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회차 당 모집 인원은 15명으

   로, 선착순 모집하며, 여행자보험은 개인부담으로, 필히 가입해야 한다.

 - 참가 신청, 회차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및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퐁낭(☎762-2178)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건축문화기행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도민과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모집인원은 작년보다 축소하여 회차 당 15명으로 제한, 참가신청 단계에서 타 지역 코로나19 발병 지, 해외 방문 이력을 확인하고,

   투어버스 탑승 시 착석거리를 유지하여 좌석을 배정하고, 참가 당일 발열체크를 실시하여 몸 상태 이상 시 참여 자제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고, 손 소독을 수시로 실시한다.

❏ 고철환 서귀포시 관광진흥과장은 “서귀포의 다양한 건축자원을 활용하여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을 통해 제주도 관광이 질적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을 위한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여 안전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 #1 : 관광진흥과_2019년 건축문화기행 시범투어(190825) 1.jpg (2 MBytes)

· 첨부 #2 : 관광진흥과_2019년 건축문화기행 시범투어(190825) 2.jpg (1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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