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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활용품 수거에 “적극 참여 우수부서” 연말포상 계획 수립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4-07 13:14:17      ·조회수 : 15     


❏ 서귀포시(시장 양윤경)는 올해 재활용품(폐건전지, 종이팩, 폐형광등) 수거에 적극 참여한 우수부서를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평가기간은 ‘19년 12월부터 ‘20년 11월30일까지이며, 월별 집계된 자료를 바탕으로 오는 연말(12월)에 재활용품 수거 실적이 우수한 부서에 포상할 계획이다.

 

❏ 서귀포시가 부서별 평가를 추진하는 이유는 각 읍·면·동 재활용도움센터 및 클린하우스에 폐건전지, 종이팩, 폐형광등 등 전용수거함을 설치하여 품목별 분리수거 체계를 갖추어, 재활용 가능자원의 안정적인 수거·처리 시스템 구축과 매립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함이다.

❍ 서귀포시에서는 재활용품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클린환경감시단의 정기적인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정비와 환경보호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개최하는 환경나눔축제를 통해 폐건전지는 새 건전지로 종이팩(컵)은 두루마리, 티슈 등으로 교환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 분리배출 완전 정착으로 시민의 참여와 기관(부서)내 직원들의 참여율이 높아져, 전년도에는 목표대비 11.9% 증가하였고, 품목별로 폐건전지 20.7%, 종이팩 10.3%, 폐형광등 4.9%로 수집량이 증가하였으며 올해도 목표를 상향 조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나의웅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폐건전지, 폐형광등에는 유해한 중금속이 다량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노출을 줄여야 하며, 종이팩은 천연펄프 및 화장지 등 재생제품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이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기에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대해 시민 홍보 및 재활용품 수거에 참여하고 열심히 일하는 읍·면·동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포상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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