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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차단 총력 및 경제위기 극복 앞장 결의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2-21 09:35:09      ·조회수 : 71     


❏ 서귀포시 새마을회(회장 박희숙)는 방역을 통한 코로나19 완벽 차단과 민생경제 활력화를 통한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 서기로 결의하였다.

❍ 새마을회는 20일 서귀포시 새마을회 사무실에서 새마을회 임원,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장 및 문고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서귀포시 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 단체별 2019년 정기총회 결과 및 사업추진실적 보고와 2020년 기본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하고, 주기적 방역을 통한 코로나 19 차단과 침체된 민생경제 활력화를 위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를 결의하였다.

❍ 20년 주요 사업으로는 생명살림+평화나눔+공경문화+조직역량 강화를 4대 목표로 설정하고 70개 사업에 총 1,227백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 생명살림운동으로는 숨은 자원 모으기, 읍면동 방치 폐기물 수거, 전국지도자대회 환경정비 등 14개사업, 평화나눔운동으로는 방범․방역 봉사대 운영, 불우이웃 자매결연, 우리 농산물 애용 캠페인 전개 등 15개 사업, 공경문화 운동으로는 기초생활질서 실천, 국경일 태극기 달기,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등 16개 사업, 조직역량강화는 새마을지도자 워크숍 및 중앙 연수 등 25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주민공동이용시설 주기적 방역활동 전개로 코로나19를 완전 차단하고, 새마을 회원 모두가 소비촉진 운동 전개 등 민생경제 활력화 등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다.

 

❏ 박희숙 서귀포시새마을회 회장은“코로나 19로 경제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제50회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의 성공 개최와 더불어 새마을 회원들이 소비촉진 운동 전개로 민생경제 활성화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여 나가자”고 하였다.

 

❏ 김영진 서귀포시 부시장은“코로나 19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이 다중이용시설 1,363개소에 대하여 자발적 방역활동과 함께 새마을 부녀회에서도 마스크대용품 24,000여개를 만들어 경로당 등 취약계층에 배부하는 등 코로나 19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감사”를 표하며 “경제위기 극복에도 새마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한편, 서귀포시새마을회 정기총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 될 때까지 잠정 연기되었으나,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일 개최되었다.

 
 

· 첨부 #1 : 자치행정과_새마을회 정기총회.JPG (1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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