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밤거리 안전지킴이 가로등 관리개선 추진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21 13:11:41      ·조회수 : 34     


❏ 서귀포시가 최근 가로등 야간점검을 실시한 결과 향후 주기적으로 야간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시는 지난 15일 자체 점검조 2개조를 편성, 동 지역 버스노선 등 주요도로 구간에 대하여 가로등 야간점검을 실시했다.

 

❍ 점검결과 고장난 가로등 153개 중 예래동과 영천동이 86개로 시 외곽지역 가로등이 많이 고장난 것으로 확인됐다.

 

❏ 이에 서귀포시는 밤거리 보행불편 개선을 위해 이달 말부터 가로등 야간점검에 집중 나설 계획이다.

 

❍ 서귀포시 관내 가로등은 2만 7천여개로서, 시 관계자는 최근 3차례 태풍과 호우 등으로 등기구 등 가로등 시설물이 반복적인 흔들림이 발생해서 가로등 고장이 많아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서귀포시 가로등 현황 27,684개(동지역 13,129개, 읍·면지역 14,555개)

 

❍ 지난 10월초 읍·면 담당자들과 가로등 관리체계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한 자리에서도 매월 주기적인 야간점검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린 바 있다.

 

❍ 가로등 관리주체는 읍·면, 동별로 구분해서 관리되고 있는데 읍·면 지역은 읍·면장이 관리하고, 동 지역은 행정시(건설과)에서 관리되고 있다.

 

❏ 앞으로 서귀포시는 고장난 가로등에 대해서 유지보수 계약업체 2개업체와 자체보수팀을 활용해 빠른 시일 내 수리해 나갈 방침이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밤거리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가로등 시설확충 예산을 내년부터 3년간 총 376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 시는 주민 건의 및 신규도로 개설 구간 등 밤거리 어두운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설치장소를 선정하고, 누전 등 잦은 고장이 발생하는 부적합 가로등에 대해서는 전면 교체 등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가로등 시설 확충과 주기적인 야간점검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조자료>

 

가로등 야간점검 결과

 

□ 점검개요

❍ 점검일시 : 2019. 10. 15.(화) 18:30 ~ 21:00

❍ 점검지역 : 동지역 일주도로, 516로 및 버스노선 등

- 서부지역 : 시청 ~ 선반내 ~ 삼매봉 ~ 스모루 ~ 창천교 ~ 예래로

~ 예래해안로 ~ 일주도로 ~ 시청

- 동부지역 : 시청 ~ 비석거리 ~ 효례교 ~ 하신상로 ~ 중산간~516로

~ 돈내코로 ~ 공업단지 ~ 남주고 ~ 시청

❍ 점검방법 : 2개조 편성, 차량 이용 순찰 점검

❍ 점검내용 : 가로등 미점등 등 고장 여부 파악

 

 

 

□ 조치계획

❍ 조속 수리 추진 : 계약업체(2개) 공사 지시 및 자체보수 실시

❍ 월 2회 주기적 야간점검 추진

 

 

 

 

· 첨부 #1 : 3.png (672 KBytes)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