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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만큼은 불법 주정차 안돼요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14 09:47:05      ·조회수 : 54     


□ 지난 4월부터 전국 일제히 시행 중인 4대 불법주정차 행위가 날이 갈수록 줄어들지 않고 있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세심한 주의를 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〇 서귀포시(교통행정과)에 따르면 4대 불법주정차 및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제가 도입된 이래 단속건수는 총 1,666건인 가운데, (4월) 140건 → (5월) 336건 → (6월) 339건 → (7월) 323건 → (8월) 245건 → (9월) 283건으로 주민신고제는 정착되고 있는 반면, 불법주정차 행위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〇 금년 4월부터 9월까지의 단속유형 중 4대 구간에서는 ①횡단보도 위 440건(26.5%) ②버스정류소 415건(24.9%) ③교차로모퉁이 191건(11.5%) ④소화전 67건(4.0%) 순으로 나타났으며

 

〇 4대 구간 외에도 국민(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 중 인도, 안전지대의 신고는 201건(12.0%), 기타 신고 352건(21.1%)으로 나타났다.

 

※ 4대 구간 단속시차 1분 / 그 외 구간 단속시차 5분

 

〇 특히 화재진압에 방해가 되는 소화전 5m이내의 불법주정차행위,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횡단보도 불법주정차행위, 버스 승하차를 위협하는 정류소 10m이내 불법주정차행위,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방해하는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불법주정차행위 등 4대 구간에 대해서는 1분만 지나도 즉시 단속되고, 특히 소화전의 경우 과태료가 갑절(8만원)부과된다.

· 첨부 #1 : 교통행정과.png (267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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