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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도시 공직자 특별교육』 실시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9-19 16:05:33      ·조회수 : 47     


❏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9월 1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서귀포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도시 공직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서귀포시는 문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해지고 문화로 도시가 활성화 되는 문화도시 서귀포를 만들고 2019년 12월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 2019년 4월부터 시민라운드테이블 4회, 포럼․세미나․ 토론회 6회, 폭낭알 문화반상회 17회, 문화살롱 3개권역 운영 등을 통해 문화도시 정책과 노지문화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 그러나, 공직자가 시민에 우선하여 문화도시 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문화도시 사업과 부서별 정책사업과의 연계추진 또한 중요함에 따라 지난 9월 10일 관광지 관리소를 시작으로 교육을 실시중에 있다.

 

❍ 9월은 종합감사, 칠십리축제, 2020년 예산안 작성, 행정사무 감사 준비 등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이라는 중차대성을 인식하여

 

❍ 부서 및 읍면동에서는 짬나는 시간을 직접 선택하고, 교육주관 부서인 문화예술과에서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정해진 일정에 교육을 못받은 직원들은 마지막 일정인 9월 30일 서귀포시청 문화 강좌실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에 참석하면 된다.

 

❍ 교육강사는 읍면동은 라해문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과 마상헌 시민워킹그룹 팀원이, 본청 부서는 이광준 문화도시센터장이 직접 맡아서 운영하고 있다.

 

❏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2019년 12월 목표인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공유 및 서귀포 문화도시의 비전인 노지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보람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서귀포시 공직자들의 문화도시 정책공유에 대한 적극적인 염원이 법정문화도시 지정에 반드시 좋은 평가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한편, 찾아가는 문화도시 공직자 특별교육은 현재까지 2개부서와 11개 읍면동의 교육을 완료했다.

· 첨부 #1 : 문화예술과_문화도시 정책공유 공직자 특별교육1.JPG (167 KBytes)

· 첨부 #2 : 문화예술과_문화도시 정책공유 공직자 특별교육2.JPG (1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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