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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 협업체계 구축, 교통 환경개선에 앞장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9-17 11:22:50      ·조회수 : 53     


❏ 서귀포시에서는 교통행정과 직원들이 관내 사업장을 둘러보는‘내 사업장 바로 바로 알기’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 서귀포시 교통행정과는 7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사무실 구조특성상 본청을 비롯한 2청사, 공업단지 등 뿔뿔이 흩어져 있음에 따라 같은 소속이면서도 다른 팀의 사업장을 둘러볼 기회가 없어 업무협업은 물론, 200여명에 달하는 같은 부서원간 유대강화도 절실히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사업장 바로 알기’프로그램을 계획했다는 것이다.

 

※ 1청사(3팀), 민원실(2팀), 2청사(1팀), 공업단지 입구(1팀)

 

❍ 지난 8월에는 신규 전입인력 등 20여명이 주차지도팀과 공영버스팀, 공영주차장 콜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 불법주정차 영상분석실에서 생산되는 단속실태, 공영버스 운영현황, 공영주차장의 요금체계운영 현황 등을 직접 보고 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며

 

❍ 9월에는 17일, 시티투어 버스 운행구간을 직접 탑승하여 운행실태를 살펴보는 한편, 버스에 탑재된 불법주정차단속 실태도 집중 살펴볼 계획이다.

 

※ 순환코스 : 오일시장~천지주민센터~외돌개~천지연~칠십리음식특화거리~중정로~오일시장

 

※ 불법주정차 단속관련 : (1차 선행차량 촬영) → (2차 후행차량 확정 촬영) ※ 선·후행 차량 40분~60분 간격 불법주차 단속

 

❍ 사업장 둘러보기에 참가한 교통행정과 김명도(행정8급)씨는 “타 팀 사업장을 둘러볼 기회가 없어 직원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업무협업도 힘들었으나 체험을 계기로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에서는 앞으로도 자기 차고지 갖기 및 차고지증명제도의 민원처리 현장, 버스승차대의 관리현장, 노상·노외주차장의 유료화 시행구간, 교통사고다발지역의 개선 구간 등 교통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팀별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첨부 #1 : 교통행정과_사업장방문.jpg (12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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