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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관악의 선율로 채우는 8월 !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8-13 13:41:15      ·조회수 : 31     


❏ 도립서귀포관악단(단장 김태엽)은 오는 8월 20일(화) 19시 30분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제6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매년 8월 정기연주회는 국외 객원지휘자를 초빙하여 더욱 알차고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 객원지휘자 단 팜(Danh Pham)은 워싱턴 아이다호 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워싱턴주립대학교(WSU) 관악 및 오케스트라 감독을 겸임하면서 WSU 윈드 앙상블, 교향악단, 오페라 및 뮤지컬 극단을 지휘하고 있으며, 이번 도립서귀포관악단과의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또한, 이번 연주회의 협연자는 풍부한 표현력과 화려한 테크닉을 겸비한 차세대 클라리넷 연주자로 찬사를 받고 있는 도립서귀포관악단 소속 상임단원 정성헌으로 감미롭고 부드러운 클라리넷의 선율을 느낄 수 있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스 터너의 <거울을 통과해 거울 속 세상으로>, 알프레드 리드의 <라틴 환상곡 ‘왕의 길’>, 필립 스파크의 <클라리넷과 관악합주를 위한 협주곡> 등 총 7곡의 관악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 본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만6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760–2494), 도립서귀포관악단(☎739-739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도립서귀포관악단은 1998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 및 기획·특별연주회, 해외 교류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도민을 위한 공연 지원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하여 서귀포시 대표 공립 관악연주단체로서 한국 관악사의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첨부 #1 : 문화예술과_도립서귀포관악단 제65회 정기연주회 개최(포스터).jpg (2 MBytes)

· 첨부 #2 : 문화예술과_도립서귀포관악단 제65회 정기연주회 개최(지난 연주회 사진).JPG (1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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