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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 의료인프라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도출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8-12 14:29:27      ·조회수 : 31     


❏ 서귀포시민 81.2%가 서귀포의료원 제주대학교병원 위탁운영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서귀포보건소에서는 서귀포지역 의료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고자 지난 7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조사대상은 서귀포의료원을 주로 이용하는 시내 12개동과 남원읍, 안덕면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하여 1:1면접 조사방식으로 시행됐으며,

- 내용은 제주대학교병원 위탁운영에 대한 찬반 등 관련 8개 문항에 대해 조사했다.

 

❍ 설문조사 결과

- 서귀포의료원 제주대학교 위탁운영 찬반의견에 대해서는

찬성 81.2%, 반대 18.8%로서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 찬성이유에 대해서는 높은 진료수준 기대가 71.7%로

→ 반대이유에 대해서는 의료원 자체역량 키워야가 61.7%로 나타났다.

 

❏ 고인숙 서귀포보건소장은 이번에 기능이 보강된 지역의료강화TF팀을 중심으로 서귀포시민의 간절한 바람인 서귀포의료원 제주대학교병원 위탁운영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공보건의료시스템 개선 등으로 서귀포시 주민및 관광객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 위탁운영 방안 설문조사 결과

□ 조사개요

○ 조사대상 : 서귀포시민 500명(동지역 12개동, 남원읍, 안덕면 주민)

○ 조사방법 : 응답자와 1:1개별 면접조사

○ 조사도구 : 구조화된 질문지(10문항 내외)

○ 표본추출방법 : 지역 및 성·연령별 인구비례 할당

○ 신뢰수준, 표본오차 : 95%신뢰수준 ±4.4%P

※ 전문적인 조사를 위해 조사기관에 의뢰(‘19. 7. 30. ~ 8. 4.)

 

□ 조사결과

 

○‘위탁운영 방안에 찬성’하는 경우는 중앙동(90.9%), 천지동(89.5%),

서홍동(88.9%), 안덕면(91.3%), 여성(83.3%), 30대(87.0%) 시민들에서 가장 많았고,

 

○‘반대하는 의견’은 영천동(30.0%), 정방동(42.2%), 남성(20.9%), 50대(22.1%)

시민들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남.

 

○‘찬성’사유는 높은 진료 수준 기대로(71.7%) 높게 나타났으며, 위탁

운영 반대 이유는 의료원 자체역량 키워야(61.7%), 의료비 상승우려

(23.4%)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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