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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학에 온 성산읍 “삼춘들이 최고우다예”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7-18 10:30:42      ·조회수 : 54     


❏ 「2019년 서귀포시민대학」제5회 인문학아카데미가 7월 24일 14시 성산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이번 인문학아카데미는 시내권이 아닌 동쪽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위하여 성산읍에서 개최되며 오다겸 KCTV 리포터를 초청하여 “삼춘들이 최고우다예^^”를 주제로 진행되고 서귀포시민 누구나 당일 참여가 가능하다.

 

❍ 이 날 강사로 나서는 오다겸은 KCTV 리포터로 “삼춘어디감수과”, “들엄시민 골암시민 제줏말”을 진행하면서 제주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제주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 또한 제주어, 제주문화 분야의 강사로 제주어 보존에 힘쓰고 있으며 제주 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 서귀포시민대학은 서귀포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글로벌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에 주는 프로그램이다.

 

❍ 시민대학은 인문학아카데미와 글로벌아카데미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현장학습을 포함하여 4번의 인문학아카데미와 3번의 글로벌아카데미가 진행됐다.

 

❍ 작년 보다 운영 횟수를 3회 증가 하여, 강의 뿐만 아니라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 다음 인문학아카데미는 8월 7일 19시에 서귀포시평생학습관에서 도서평론가 이권우의 “관점을 바꾸는 책읽기”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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