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 폭염 피해 없다 ”, 서귀포시 ! 본격 대응 돌입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7-16 11:43:24      ·조회수 : 31     


❏ 서귀포시는 장마가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홀로사는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에 쿨매트 지원 및 홍보 캠페인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해 여름 서귀포시 폭염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발달하면서 유래없는 가마솥 더위에 최장 41일간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올 폭염은 7월 하순부터 예년과 같은 폭염일수가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 이에 시에서는 안전총괄과를 주축으로 주민복지과 및 노인장애인과와 긴밀한 협업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홀로사는 어르신 및 사례관리 대상자를 대상으로 1차 폭염저감 물품인 쿨매트 924매를 지원하고, 이후 쿨스카프․쿨토시․부채 및 모자 등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지난해 시범설치 후 시민 반응이 좋았던 그늘막을 주요지점 16개소에 추가 설치하여 21개소 운영 중이고 지속적으로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전년도대비 3개소가 증가 된 148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 운영하고 냉방비를 지원하는 등 시민들이 언제나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또한, 폭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하여 서귀포 매일올래시장 및 다중이 밀집하는 지역축제현장에서 “생수 나누기”행사 등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벌여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며, 특히 건설현장 및 실외 작업현장에 대하여는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를 적극 홍보하여 낮 시간에 온열질환자 예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매 해 찾아오는 폭염을 대비하여 폭염저감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시민여러분도 폭염 특보시 행동요령인 물․ 그늘․ 휴식 3대 원칙을 염두하여 실천한다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철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