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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리 올레1코스’ 걷기 좋은 명품 올레길로 탈바꿈하다 !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6-25 10:25:57      ·조회수 : 52     


❏ 성산읍에서는 지난 24일 제주의 주요 관광자원이자 옛길인 올레길의 시작점 ‘올레 1코스’ 구간 보행로를 쾌적하게 정비하여 올레꾼 및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올레 1코스는 시흥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광치기해변까지 총 15.1㎞에 이르며 두 개의 오름을 거쳐 바다와 함께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이다.

 

* 올레1코스 : 시흥초등학교 - (1.0㎞) - 올레 안내센터 - (0.8㎞) - 말미오름 - (1.1㎞) - 알오름 - (3.6㎞) - 종달리 옛 소금밭 - (1.6㎞) - 목화휴게소(중간점) - (0.8㎞) - 시흥 해녀의 집- (2.1㎞) - 성산 갑문 - (2.6㎞) - 수마포 - (1.5㎞) - 광치기해변(종점)

 

❍ 이번 정비사업으로 올레 1코스 시작점인 시흥초등학교에서 두산봉 입구 올레안내센터로 이어지는 구간이 정비되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올레길로 거듭났다.

 

❏ 그 동안 올레길 주변에 일부 허물어진 돌담 및 왕성한 넝쿨잡초, 좁은 통행로로 인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통행 및 농작업에 불편함을 끼쳐왔다.

 

❍ 흙먼지가 쌓이고 바람에 먼지가 날리면서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비가 올 때면 빗물에 흙이 쓸려 내려와 미관을 해치기도 하였다.

 

❏ 이번 돌담길(밭담) 정비사업은 주민참여예산 1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밭담 가장자리에 퇴적된 토석과 허물어진 돌담을 정비하여 통행에 편의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시행되었다.

 

❍ 허물어진 돌담을 올레길 경계에 맞춰 주변 경관에 어울리게 가지런히 쌓아 올리고 길가로 퍼진 넝쿨잡초를 제거했다.

 

❍ 지역주민들이 경작하는 밭으로는 농작물 침수 피해가 없도록 밭담 가장자리에 길어깨 포장․정비를 끝마쳤다.

 

❍ 통행로 폭이 좁아 문제였는데 보다 넓어진 통행 공간이 조성되어 두산봉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정영헌 성산읍장은 “이번 올레코스 돌담길(밭담) 정비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로 이루어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좋은 본보기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주민참여예산 사업발굴을 통해 읍민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 #1 : 성산읍_시흥리 올레길 조성 전.png (754 KBytes)

· 첨부 #2 : 성산읍_시흥리 올레길 조성 후.PNG (2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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