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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 시가지 침수해소 위해 120억원 투입 정비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6-25 10:19:17      ·조회수 : 25     


❏ 서귀포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0년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대상으로“서귀포 남원지구”가 확정됨에 따라 사업비 총 120억원(국비 60, 도비 60)을 투입하여 남원시가지 상류에 저류지를 설치하여 침수피해를 해소할 계획이다.

 

❍ 남원지역은 집중호우 때마다 기존 우수관로 구경이 부족으로 북측에서 내려오는 빗물이 도로를 타 주거지와 상가 등 허리까지 침수피해가 발생했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서귀포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신규 사업지구로 응모하여 4월 말 현장실사 후 6. 4일 행정안전부 타당성 심의를 거쳐 최근 신규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 남원지구가 신규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하여 시가지 상류지점에 36,000톤 규모 저류지와 우수관로 800m를 정비하여 50년 강우빈도 기준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우선 내년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여 주민설명회와 행정절차 등을 마무리하여 2021년도 본격적인 공사할 계획이다. 또한, 토지매입으로 조성된 저류지는 친환경적으로 조성하여 산책로 등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 김형섭 서귀포시 안전총괄과장은“국지성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국비사업 발굴을 통해 침수피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 #1 : 안전총괄과_우수저류지(190624).jpg (26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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