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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행복의 Key움터(표선면장 강금화)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3-08-27 16:17:36      ·조회수 : 641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우리지역에서는 청소년들의 개성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장소와 시설이 충분치 않았다.
이 때문에 학교와 학원을 제외하고 나면 학생들이 마땅히 갈 곳이 없어 PC방, 노래방, 거리 등을 전전하는 청소년들을 흔히 볼 수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하지만 2009년 표선청소년문화의집이 문을 열고 4년이 지난 지금은 지역 청소년들의 쉼터이며, 놀이터이자 학습터의 역할을 청소년 문화의집이 충실히 하여주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자는 2009년에는 1,559명, 2010년 4,355명, 2011년 18,115명, 2012년 24,266명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프로그램 수가 늘어나고 질도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인성체험의 기회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로부터 프로그램 및 시설이용 전반에 대하여 수시로 설문 등을 실시하여 반영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덩달아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역인적자원들의 기능재부로 이루어지고 있는 주말 프로그램인 「도전! 암산왕」, 「English up day」등의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인기만점인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프로그램 및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식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 4월 24일에는 표선고등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사업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하여 동아리 운영에 따른 청소년지도사 강사연계 및 프로그램 운영, 장소협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창의, 인성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연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자기 주도적 봉사자로 이끌어 나가는 「Key움 봉사동아리」,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키워나가는 「Dream-Ket 난타동아리」,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몸을 만들어 나가는 「스매싱 탁구동아리」등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정착되고 있다.

표선면에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전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즐기고 느끼면서 창의성을 끄집어내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 밖 문화의 장이자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의 Key움터로의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

· 첨부 #1 : 강금화 표선면장.jpg (26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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