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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원 23만명 참여…'가문잔치' 등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데스크승인 2012.09.11  12:25:21 양두석 기자 | 39912@hanmail.net  
     

 

   
 
'불로장생'을 주제로한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늘(11일) 폐막된다.

 

5일간 서귀포 칠십리시공원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도민과 관광객들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연인원 21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칠십리 거리퍼레이드 행사에는 17개 읍면동 1만여명 참여해 각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특색 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참가 읍면동별로 제주옹기 질또림 소리 재연, 산천초목과 감귤의 고장 공연을 비롯, 길거리 휘호 퍼포먼스, 매일 올레시장 가는 길을 테마로 각종 잡화류를 관람객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동명백화점앞 특설무대에서 읍면동별 주제 퍼포먼스 경연을 펼쳤고 특색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흥을 돋우웠다.

 

이번 축제에는 킬러콘텐츠로 야심차게 준비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경품이 와르르 쏟아지는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화합한마당에서는 남원읍이 종합 1위, 안덕면이 종합 2위, 효돈동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가문잔치는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해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전통을 되살리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광객, 외국인,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불로장생’ 작은 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새연교, 천지연 등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진행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참가자의 의견이 지배적이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호응이 컸다는 평가다.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하고자 처음 시도된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개최된 '칠십리 청소년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Street Carnival)는 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청소년, 인근 지역주민들이 호응이 뜨거웠다.

축제위원장인 서귀포시관광협의회 민명원 회장은 "이번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새로운 축제프로그램인 제주전통혼례를 제현한 ‘가문잔치’, 불로장생 ‘작은올레 걷기 등 다양한 볼거리의 축제를 구현했다"면서 "제주도 전역에서 개최된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 제공과 축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됐고, 이를 바탕으로 평가보고회를 통해 2013년 칠십리축제에는 더욱 더 보완, 발전시켜 풍성한 축제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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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관심에 도민·관광객 '북적'
2012. 09.12. 00:00:00
▲불로장생을 테마로 5일간 펼쳐진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11일 성황리에 끝났다. 사진은 칠십리 거리퍼레이드 모습. /사진=서귀포시 제공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에 폐막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5일간 펼쳐진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칠십리시공원을 주 무대로 중정로와 명동로 일원에서 도민과 관광객, 교류도시 초청자, 연변조선족자치주관광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첫날 열린 칠십리 거리퍼레이드에는 17개 읍·면동에서 1만여명이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거리퍼레이드에서 표선면이 최우수상을, 성산읍·송산동·서홍동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 축제는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경품이 와르르 쏟아지는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거리축제,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문잔치'는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한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 전통을 되살리고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거리축제에는 고르지 않은 비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청소년, 인근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가하면서 축제를 빛냈다.

이와 함께 칠십리축제 기간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평생학습축제도 동시에 개최되면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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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5일간 일정 마무리
지난 7일 개막 후 11일 칠십리가요제 등으로 폐회 다양한 프로그램
 
  등록 : 2012년 09월 11일 (화) 16:41:24 | 승인 : 2012년 09월 11일 (화) 16:47:18
최종수정 : 2012년 09월 11일 (화) 17:44:12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열린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11일 5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렸다.

서귀포시는 지난 7일 서귀포칠십리축제를 개최했고, 11일 칠십리가요제와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축제기간이 예전 3일에서 5일로 길어졌고, 세계자연보전총회와 연계되면서  21만명이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올해 칠십리 거리퍼레이드행사에서는 17개 읍·면·동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특색 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올해 처음으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진행된 '가문잔치'에서는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이 진행돼 관광객,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불로장생 작은 올레걷기'에서는 축제장과 새연교, 천지연 등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진행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그 외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번 칠십리축제는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축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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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 마무리
 
5일간 21만여명 방문...남원읍, 화합한마당 1위
 
데스크승인 2012.09.11  11:57:42 김두영 |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서귀포칠십리시공원 등에서 펼쳐진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도민과 관광객 등 2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의 막을 올린 거리퍼레이드 행사는 17개 읍면동에서 1만여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각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특색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헤드라인제주>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헤드라인제주>
특히 이번 거리퍼레이드에는 해군군악대와 기수단, 기마경찰대 등을 비롯해 축제기간 중 서귀포시를 방문한 서귀포시 자매도시 관계자와 연변조선족자치주 관광협회 등이 행렬의 선두를 맡았다.

 

축제에서는 참가 읍면동별 제주옹기 질또림 소리 재연과 산천초목과 감귤의 고장 공연을 비롯해 길거리 휘호 퍼포먼스, 매일 올레시장 가는 길을 테마로 각종 잡화류를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번 축제의 메인행사로 진행된 시민화합한마당에서는 남원읍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안덕면이 종합 2위, 효돈동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한 전통혼례 재연과 잔치집 넉둥베기 및 잔치상 시식 등으로 구성된 '가문잔치' 프로그램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던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거리축제, 청소년페스티벌, 마(馬) 테마 프로그램 등도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제주도 전역에서 개최된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평가보호회를 통해 내년 칠십리축제는 더욱 더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의 시작을 알린 거리퍼레이드. <헤드라인제주>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의 시작을 알린 거리퍼레이드. <헤드라인제주>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의 시작을 알린 거리퍼레이드. <헤드라인제주>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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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칠십리 축제 오늘 폐막
2012. 09.11. 10:22:15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서귀포칠십리시공원 및 중정로, 명동로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11일 밤 9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번 축제에는 도민, 관광객, 교류도시 초청자, 연변조선족자치주관광협회 등 연인원 2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올해 칠십리 거리퍼레이드행사에는 17개 읍면동 10,000여명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특색 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하여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해군군악대와 기수단, 기마경찰대, 캐릭터, 초청인사, 자매도시관계자, 연변조선족자치주 관광협회, 마상행렬이 선두를 맡았다. 이어 읍면동 참가자들은 서귀중앙초등교에서 출발하여 동문로타리, 중정로, 구 중파사거리, 구 열린병원, 남성마을입구, 칠십리시공원 축제장 무대앞까지 행진했다.

이번 축제에는 참가 읍면동별로 제주옹기 질또림 소리 재연, 산천초목과 감귤의 고장 공연을 비롯하여, 길거리 휘호 퍼포먼스, 매일 올레시장 가는 길을 테마로 각종 잡화류를 관람객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동명백화점앞 특설무대에서 읍면동별 주제 퍼포먼스 경연을 펼쳤고 특색있는 퍼포먼스를 통하여 흥을 돋웠다.

마지막날인 11일에는 칠십리 가요제와 폐막식 및 시상식이 펼쳐진다.

이번축제에는 킬러콘텐츠로 야심차게 준비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경품이 와르르 쏟아지는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화합한마당에서는 남원읍이 종합1위, 안덕면이 종합2위, 효돈동이 종합3위를 차지했다.

특히, 가문잔치는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하여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전통을 되살리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관광객, 외국인,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불로장생’ 작은 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새연교, 천지연 등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진행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참가자의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호응이 뜨거웠다는 평가이다.

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하고자 처음 시도된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개최된 “칠십리 청소년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Street Carnival)는 고르지 않은 비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청소년, 인근 지역주민들이 뜨거운 호응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이다.

 이번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새로운 축제프로그램인 제주전통혼례를 제현한 ‘가문잔치’, 불로장생 ‘작은올레 걷기’, 중정로, 명동로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등 새로운 킬러콘텐츠의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평생학습축제’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볼거리의 축제를 구현하였고, 제주도 전역에서 개최된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하여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 제공과 축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평가보고회를 통하여 2013년 칠십리축제에는 더욱더 보완, 발전시켜 풍성한 축제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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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아쉬움을 남기고 폐막식을 진행했다.

지난 축제기간동안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 약 21여만명등이 축제 현장을 방문했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이어 서귀포시는 제주도 전역에서 개최된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 제공과 축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되어, 이를 바탕으로 평가보고회를 통해 오는 2013년 칠십리축제에는 더욱더 보완, 발전시켜 풍성한 축제를 마련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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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서귀포칠십리 축제 개막
 
11일까지 칠십리시공원일대…‘가문잔치’ 등 다채
 
데스크승인 2012.09.07  19:47:34 김혜림 | khr12@jejudomin.co.kr  
 
 

[제주도민일보 김혜림 기자]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한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늘(7일) 오후 5시 ‘칠십리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부터 5일간 서귀포 칠십리시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행사장 주변 8개 부스를 블로장생 테마관으로 꾸미는 등 도민과 관광객 등 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잔치로 준비됐다.
 
오후 5시 서귀중앙초등학교에서 출발한 ‘칠십리 거리 퍼레이드’에는 해군군악대와 기수단, 캐릭터, 마상행렬, 17개 읍면동 등이 참여해 ‘불로장생’ 테마가 축제장으로 모이는 상징적 형태로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푸짐한 경품이 있는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칠십리가요제,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꾸며진다.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전통혼례를 재현한 '가문잔치'는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큰 관심과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축제위원장인 민명원 서귀포시관광협의회장은 “불로장생은 과거 선인들로부터 현대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에서 가장 관심있는 분야임에 착안해 칠십리축제의 주테마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민 회장은 이어 불로장생의 꿈과 전설, 매력적이고 독특한 제주의 전통혼례 가문잔치, 천혜의 환경 속에서 체험하는 에코-힐링 등을 축제 속에 잘 녹여내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아름다운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주테크토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이번 축제에도 참가해 제주의 한의약 자원인 쇠무릎(우슬)을 이용한 ‘우슬초국수’와 ‘백수오 라떼’ 등을 제공하고 제주본초 브랜드를 활용한 제품 등을 전시·홍보한다.

   
▲서귀포 칠십리 축제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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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읍면동의 문화예술, 거리에 펼치다'
칠십리축제의 서막 연 거리대행진, 볼거리 즐거움 선사
 
2012년 09월 09일 (일) 10:56:13 이현모 hmlee@seogwipo.co.kr
 

   
 

제18회 서귀포 칠십리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칠십리 대행진이 7일 저녁 서귀포시  시가지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칠십리 축제의 대행진에는 서귀포시 17개 읍면동에서 지역겨유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길거리에 나온 시민과 관광객들에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해군군악대와 기수단과 캐릭터, 초청인사, 자매도시 관계자, 마상행렬이 거리행진의 선두를 맡았다.

이어 17개 읍면동 참가자들은 서귀중앙교에서 출발해 동문로터리- 중정로- 구 중파사거리- 구 열린병원- 서문로터리- 남성마을 입구- 칠십리 시공원 축제장 무대 앞을 걸으며, 지역의 향토문화 예술과 관광자원, 특산품 등을 홍보하는 계기로 삼았다.

   
 

특히 문화예술의 고장 정방동은 휘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중앙동은 매일올레시장 가는 길을 테마로 각종 잡화류를 관람객들에 제공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표선면은 가문잔치, 송산동은 테우 자리잡이, 서홍동은 지장샘 설화, 대륜동은 최영 장군의 승리, 중문동은 천제연 폭포에 빠진 칠선녀, 안덕면은 난드르 잠녀 연, 대정읍은 제주옹길 질또림 소리를 재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원읍은 산천초목과 감귤의 고장, 효돈동은 머물고 싶은 마을, 영천동은 영천구경 및 무병장수의 고장, 동홍동은 녹색미래 동홍, 천지동은 음식특화거리 아랑조을 거리 홍보, 대천동은 은어도령 백합선녀 결혼, 예래동은 사자가 오는 마을 등 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칠십리 대행진의 시상식은 오는 18일 저녁에 열리는 칠십리 축제 폐회식 직후에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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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로 도심, 청소년들에 점령되다'
체험코너 동아리 경연, 길거리 축제에 청소년들 '성황'
 
2012년 09월 10일 (월) 09:37:50 이현모 hmlee@seogwipo.co.kr
 

 
   
 

서귀포시 도심인 중정로 일대가 축제를 즐기려는 청소년들에 의해 점령됐다.

중정로 일대에서는 제18회 서귀포칠십리 축제 일환으로 지난 9일(일) 거리축제가 열렸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중정로 일대에는 차량이 전면 통제된 가운데 비 날씨 속에서도 축제를 즐기려는 청소년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명동로 일대에서도 '작은 콘서트'가 개최됐지만, 비 날씨로 인해 일부 공연이 취소되기도 했다.

   
 

특히 서귀포시 청소년수련시설연합회(회장 강하자)가 주관한 거리축제가 열린 중정로 일대에는 도심 한복판에 다양한 부스가 설치된 가운데 다양한 체험행사와 동아리 경연이 펼쳐져 청소년들로 북적거렸다.

서귀포시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체험행사 부스에는 나무볼펜이나 매직풍선. 컬러 안경 만들기, 팝콘 밭빙수 시식, 캐리커쳐 그리기, 매직 네일 체험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마련돼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높았다.

   
 

청소년들은 비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뻥 뚫린 도로 한복판에서 삼삼오오 짝을 이뤄 비누방울 만들기, 축구 게임 등을 즐기며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계기로 삼았다.

저녁 시간대에는 밴드와 댄스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 동아리 12팀이 참가하는 청소년 페스티벌 본선이 펼쳐져, 중정로 일대가 모처럼 청소년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뒤덮였다.

   
 

서귀포시 도심 중정로 일대에서 거리 축제가 열리 것은 서귀포청년회의소가 2005년과 2006년 주관한 뚜벅이 축제 이후 6년 만의 일.

특히 칠십리 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거리축제에서는 비 날씨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하며, 축제를 즐기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게 되면서 거리축제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하자 시 청소년수련시설연합회장은 "도심 한복판이 휴일 반나절 동안 청소년들의 축제공간으로 제공됨으로써 많은 청소년들이 축제에 동참할 수 있었다"면서 "청소년들에 희망을 심어주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거리축제가 자주 열리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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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不老長生' 주제로 열린다!

데스크승인 2012.08.02  12:26:06 시사제주 | sisajeju@sisajeju.com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귀포 칠십리시공원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서귀포시의 색다른 문화와 전통을 선보이고 서귀포시민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올해 '불로장생'을 주테마로 준비하고 있다.

축제위원장인 서귀포시관광협의회 민명원 회장은 “불로장생은 축제를 통해 실현해내기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는 테마이긴 하나, 과거 선인들로부터 현대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에 있어 가장 관심과 비중이 있는 매우 밀접한 분야임에 착안해 우리축제의 주테마로 계승한다"고 설명했다.

 

   
 
민 회장은 “문화는 인간과 환경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산물이다. 우리지역만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축제를 통해서 세계인에게 선보이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며, 우리들이 가진 국위선양의 기회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불로장생의 꿈과 전설, 매력적이고 독특한 제주의 전통혼례 가문잔치, 천혜의 환경 속에서 체험하는 에코-힐링 등을 축제 속에 잘 녹여내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우수축제, 서귀포시와 제주도를 대표하는 축제,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아름다운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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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칠십리축제 내달 7∼11일 개최

(제주=연합뉴스) 홍정표 기자 =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한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다음 달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귀포 칠십리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7일 오후 매칭밴드, 기마대, 캐릭터, 초청인사 등이 참가해 서귀중앙초등학교∼동문로터리∼서문로터리∼칠십리공원 구간을 걷는 칠십리대행진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오후 6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행사기간에 칠십리시공원∼새연교∼천지연광장 구간을 걷는 작은 올레 걷기,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치유의 길, 힐링로드 탐방체험이 진행된다.

공연장 주변에는 제주에서 개발한 불로장생 약초차를 체험하는 전시ㆍ판매관, 말고기 요리를 먹어볼 수 있는 말고기 시식판매관이 설치된다.

공모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 실제로 제주 전통혼례를 재현하며, 잔칫상을 차려 참가자들에게 시식 기회를 주고 판매도 하는 '가문잔치'행사도 준비됐다.

만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노인 선발대회, 서귀포시 17개 읍ㆍ면ㆍ동 건강장수노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칠십리 장수 가요무대 등도 벌어진다.

향토음식점도 설치돼 참가자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길이 70m의 빵을 만들어 나눠 먹는 특별이벤트도 마련된다.

 

jp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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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칠십리 축제, 9월7일 개최

2012년 07월 31일 10:03 환경일보

 

제주=환경일보】김태홍 기자 =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오는 9월7~11일까지 칠십리시공원을 주행사장으로 서귀포시 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칠십리축제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기존 축제 프로그램을 계승 발전시키고 도민과 관광객들이 흥미를 느끼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규 발굴 프로그램 및 다양한 부대행사를 구성해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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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칠십리 축제가 칠십리 서귀포시 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칠십리 거리퍼레이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경품이 와르르 쏟아지는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칠십리가요제,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문잔치는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해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전통을 되살리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불로장생 작은 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고, 칠십리 대행진은 기존 거리행렬과 함께 17개 읍면동의 퍼포먼스를 특색 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되며,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하고자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칠십리 청소년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Street Carnival)도 계획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평생학습축제’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볼거리의 축제를 구현하고, 오는 9월 제주도 전역에서 개최되는 ‘2012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kth6114@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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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9월 7일 개막

'불로장생' 테마...풍성한 체험행사 마련

데스크승인 2012.07.30  15:22:50 김두영 |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 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귀포 칠십리공원을 비롯해 서귀포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기존 축제 프로그램을 계승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이 흥미를 느끼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한편, 다양한 부대행사를 구성해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칠십리 거리 퍼레이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작은올레걷기', 칠십리가요제, 거리축제,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 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문잔치는 축제 테마인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해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 전통을 되살리고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작은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가 마련되며, 칠십리 대행진은 기존 거리행렬과 함께 17개 읍면동의 퍼포먼스를 특색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위해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칠십리 청소년 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도 계획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 및 평생학습축제와 함께 개최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a3549f4[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08a583b[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Sat Feb 29 18:43:30 KST 2020 utime=Sat Feb 29 18:43:30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 uid= uname= uip= ctime= cid= cname= cip=112.164.218.179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593d763c[ seq=113537784 board=fe_news no=191 writer=관광진흥과 title=‘불로장생’ 테마 서귀포칠십리축제 9월7~15일 개최[제주투데이] wtime=Wed Aug 01 00:00:00 KST 2012 read=3563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불로장생’ 테마 서귀포칠십리축제 9월7~15일 개최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평생학습축제 동시 개최…풍성한 체험거리 제공

2012년 07월 30일 (월) 11:35:06 강한성 기자 webmaster@ijejutoday.com

 

   
  지난해 축제 당시 칠십리대행진 모습.<서귀포시 제공>  

'불로장생(不老長生)'을 주제로 한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 칠십리시공원을 주행사장으로 서귀포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칠십리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칠십리가요제,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문잔치는 축제 주제인 '불로장생'을 혼례의식과 연계해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제주 전통을 되살리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제주 풍습과 건강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불로장생 '작은 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삼아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칠십리대행진은 기존 거리행렬과 함께 17개 읍면동 참가자들의 특색 있는 퍼포먼스와 더불어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칠십리 청소년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Street Carnival)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축제를 주민자치박람회·평생학습축제와 동시에 개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9월5일부터 15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자연보전총회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축제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참여형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다양화했다"면서 "세계자연보전총회 참석자를 비롯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주투데이>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32efdb7[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42131bd6[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Sat Feb 29 18:43:30 KST 2020 utime=Sat Feb 29 18:43:30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 uid= uname= uip= ctime= cid= cname= cip=112.164.218.179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21db31c[ seq=113537781 board=fe_news no=188 writer=관광진흥과 title=서귀포칠십리축제 9월7~11일 개최…WCC 연계[제주의소리] wtime=Wed Aug 01 00:00:00 KST 2012 read=2421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데스크승인 2012.07.30  18:28:08 김봉현 기자 | mallju30@naver.com

제주 서귀포시의 대표축제인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올해 9월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서귀포시는 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9월7일부터 11일까지 서귀포 칠십리공원을 비롯해 서귀포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기존 축제 프로그램을 계승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한편,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칠십리 거리 퍼레이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작은올레걷기', 칠십리가요제, 거리축제,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 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이다.
 
특히 가문잔치는 축제 테마인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해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치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 전통을 되살리고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작은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가 마련되며, 칠십리 대행진은 기존 거리행렬과 함께 17개 읍면동의 퍼포먼스를 특색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위해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칠십리 청소년 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도 계획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 및 평생학습축제와 함께 개최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의소리>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5da5a20f[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2532b6d1[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Sat Feb 29 18:43:30 KST 2020 utime=Sat Feb 29 18:43:30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 uid= uname= uip= ctime= cid= cname= cip=112.164.218.179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6c57e33a[ seq=113537780 board=fe_news no=187 writer=관광진흥과 title=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9월7일 개막[시사제주] wtime=Wed Aug 01 00:00:00 KST 2012 read=2555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 9월7일 개막

5일간 서귀포시내 일원서 개최···프로그램 '다채'

데스크승인 2012.07.30  14:18:28    양두석 기자 | 39912@hanmail.net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귀포 칠십리시공원을 주행사장으로 서귀포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귀포 칠십리시공원을 주행사장으로 서귀포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18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테마로 칠십리 거리퍼레이드, 제주전통혼례를 테마로 한 ‘가문잔치’, 경품이 와르르 쏟아지는 불로장생 ‘작은올레걷기’, 칠십리가요제, 거리축제(Street Carnival), 청소년 페스티벌, 마(馬)테마 프로그램, 시민화합 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문잔치는 불로장생을 관혼상제 의식과 연계해 전통혼례 재연, 가문잔치상 시식 및 잔치상 음식점, 잔칫집 넉둥배기 대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옛전통을 되살리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제주의 풍습과 건강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축제위원회는 밝혔다.

또한 불로장생 작은 올레걷기는 축제장과 주변 경승지를 코스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다.

 

   
 
칠십리 대행진은 기존 거리행렬과 함께 17개 읍면동의 퍼포먼스를 특색 있는 제주어 설명을 가미해 새로운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하고자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칠십리 청소년페스티벌’을 포함한 거리축제(Street Carnival)도 계획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칠십리축제는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평생학습축제’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볼거리의 축제를 구현하고, 오는 9월 제주도 전역에서 개최되는 ‘2012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연계해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축제 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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