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페이지 컨텐츠

뉴스&소식

Home > 커뮤니티 > 뉴스&소식

18페이지 / 현재 1페이지

105개 마을의 문화, 자랑거리 맘껏 펼쳐내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를 주제로 사흘간 열린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29일 폐막했다.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축제 전날인 26일 축제의 성공과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첫째 날인 27일에는 축제 하이라이트 행사인 ‘칠십리 퍼레이드’가 주요 도심지 약 1.4km(천지동 주민센터 교차로→중정로→동문로터리→자구리공원 행사장)를 구간으로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 퍼레이드에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상징물(조형물 등) 및 전국 공모를 통한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군악대, 기마대, 서귀포시문화도시사업 홍보팀 등 약 2000여명이 갑작스럽게 쏟아진 빗방울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풍성한 볼거리 제공 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제 개막식은 형식적인 의전은 과감히 지양하여 개막선언, 축하공연 등 간소화해 치러졌다.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마을 마당놀이’를 비롯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및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열렸다.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 남극노인성, 제주어배우기, 뿔소라잡기, 지역명품, 귀농귀촌, 드론&VR, 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괘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마당놀이 수상결과 최우수상은 대륜동(300만원) 1곳과 우수상 남원읍, 중문동, 천지동, 예래동(각 150만원) 등 4곳, 장려상은 안덕면, 효돈동, 서홍동, 정방동, 동흥동, 대천동(각 100만원)등 6곳이다.     
 
양광순 축제조직위원장은“축제기간 궂은 날씨 속에서도 생업을 뒤로하고 수개월 동안 축제 참가 준비에 애써준 17개 읍면동민 및 축제기간에 교통 등 여러 불편을 감수해 준 서귀포 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제주신문 김용덕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6362f555[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5d8d26c[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57:39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57:39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cea19ff[ seq=114697417 board=fe_news no=375 writer=관리자 title=<제주신보>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 폐막 wtime=Tue Oct 08 10:55:40 KST 2019 read=1575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 폐막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를 주제로 서귀포시 송산동 자구리공원 일대에서 3일 동안 다채롭게 열린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29일 폐막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26일 축제의 성공과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 행사인 ‘남극노인성제’가 봉행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첫째 날인 27일은 축제 하이라이트 행사인 ‘칠십리 퍼레이드’가 주요 도심지 약 1.4㎞ 구간에서 펼쳐졌다.

칠십리 퍼레이드는 갑작스럽게 내린 비 속에서도 각 마을의 문화자원을 소개하는 상징물(조형물)을 든 주민, 군악대, 기마대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 제공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제 둘째, 셋째 날에는 ‘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해 문화공연, 제주어 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제주어 배우기, 지역 명품 전시, 아름다운 간판상 시민 평가,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양광순 축제조직위원장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축제 기간 교통 통제 등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칠십리 퍼레이드 평가 결과

▲최우수상=대륜동 ▲우수상=남원읍, 중문동, 천지동 예래동 ▲장려상=안덕면, 효돈동, 서홍동, 정방동, 동홍동, 대천동
 
 
<제주신보 김문기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758d3cd5[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b95003e[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55:40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55:40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3a9a3345[ seq=114697180 board=fe_news no=374 writer=관리자 title=<제민일보>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폐막 wtime=Tue Oct 08 10:54:33 KST 2019 read=1541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폐막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를 주제로 사흘간 열린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29일 폐막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축제 하이라이트 행사인 칠십리 퍼레이드로 축제 개막을 알렸다.

 

이외에도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및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 무대 프로그램이 열렸다.

 

또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 제주어 배우기, 뿔소라 잡기,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양광순 축제조직위원장은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 자랑거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대외로 알려나가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축제 준비에 애써준 서귀포 지역 17개 읍면동 지역 주민과 축제기간 교통 통제 등 불편을 감수한 서귀포 시민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제민일보 윤주형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6b232b8[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5d1ff24a[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54:33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54:33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4f68477b[ seq=114696943 board=fe_news no=373 writer=관리자 title=<제주일보>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에 폐막 wtime=Tue Oct 08 10:53:20 KST 2019 read=1557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에 폐막

거리퍼레이드ㆍ마당놀이 등 풍성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를 주제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자구리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졌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날인 26일 축제의 성공과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27일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칠십리 퍼레이드’가 비 날씨 속에서도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중정로→동문로터리→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상징물(조형물 등)과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군악대, 기마대, 서귀포시문화도시사업 홍보팀 등 2000여 명이 참가하면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8일과 29일에는 9개 읍ㆍ면ㆍ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및 제주어말하기 대회,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와 함께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과 마을 홍보관, 제주어배우기, 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주일보 한국현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69b8d5bb[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65d81e36[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53:20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53:20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4e225100[ seq=114696706 board=fe_news no=372 writer=관리자 title=<시사매거진> 제주 호우특보 발효에도, 서귀포칠십리축제방문객은 목표의 두배 wtime=Tue Oct 08 10:51:42 KST 2019 read=1732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주 호우특보 발효에도, 서귀포칠십리축제방문객은 목표의 두배

비날씨도 이겨낸 칠십리축제 '성황'... 주최.주관.방문객 모두 만족

 

 

 “궂은 비 날씨에도 구름관중이 몰리는 서귀포 대표 축제였어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귀포시 자구리공원에서 열린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행사기간 제주지방기상청이 제주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도내 비와 흐린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구리공원 주변으로 모인 축제장 구름관중의 열기는 보다 뜨거웠기 때문이다.

 

29일 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서귀포시가 주최, 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의 개막 전 목표 관람객 수는 약 3000명 수준이다. 그러나 행사시작일인 지난 27일 제주 동부지역과 산간지역 등 곳곳에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행정안전부가 도민들의 외출자제 등을 권고, 행사의 성공개최 가능성에 우려감이 컸다.

 

하지만 이런 악천후도 칠십리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낮 1시 조직위원회가 잠정 집계한 방문객 수는 약 7000명을 기록, 목표인원의 2배를 웃도는 참여 열기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행사 첫날 개막식에 앞서 서귀포시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부터 중정로, 동문로터리, 서복전시관, 자구리공원까지 1㎞가 넘는 거리에 시내 17개 읍·면·동 주민들이 참여한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강한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이날에만 약 2000명이 참여한 퍼레이드였다고 한다.

 

축제를 지켜본 김은선(35·가명)씨는 “비 날씨에도 우비를 쓰고 행사를 구경하러 왔는데 흐린 하늘에도 축제는 볼 만 했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그 의미가 컸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고 호평했다.

 

호평만큼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관심을 이끈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내 9개 읍·면·동이 참여한 ‘마을 마당놀이’와 제주관광공사와 연계된 ‘야간 문화공연’과 ‘ 제주어말하기 대회’, ‘칠십리가요제’ 등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 뿔소라잡기와 귀농귀촌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의 인기를 높이는데 한몫했다.

 

이런 인기는 행사 첫날 축제장 인근 운전자들도 실감했다. 자구리공원에서 운행을 하던 박정우(40·가명)씨는 “차량 한 대가 행사장을 진입하는 시간만 빨라도 40분이 넘게 걸린 것 같다”며 “비가 와서 축제의 인기가 시들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방문객이 더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호평은 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가 이번 축제를 사람이 모이는 행사로 기획한 것이 효과를 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양광순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장은 “이번 축제의 목표와 기획의도는 사람에게 있었는데 100개가 넘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또 누구나 참여해 즐기는 말 그대로 참여형 축제다”며 “강한 비 날씨에도 구름관중이 몰린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주최 측인 서귀포시도 축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철환 시 관광진흥과장은 “참여자들이 지난해보다 더 감동적이었다고 평가하는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수개월전부터 노력한 결과다”며 “또 악천후도 이겨낸 시민들의 축제였다는 말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매거진 신관호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52638755[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44a07b5[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51:42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51:42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5f9493e4[ seq=114696469 board=fe_news no=371 writer=관리자 title=<헤드라인제주> '105개 마을이 와랑와랑'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 wtime=Tue Oct 08 10:49:08 KST 2019 read=1636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105개 마을이 와랑와랑'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를 주제로 사흘간 다채롭게 열린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29일 폐막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축제 전날인 26일 축제의 성공과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첫째 날 27일 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칠십리 퍼레이드'가 주요 도심지 약 1.4km구간에서 펼쳐졌다.

 

이날 퍼레이드는 갑작스럽게 내린 비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상징물(조형물 등), 전국공모를 통한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군악대, 기마대, 서귀포시문화도시사업 홍보팀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 제공 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제 개막식은 형식적인 의전은 지양해 개막선언, 축하공연 등 간소화해 치러졌다.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및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 남극노인성, 제주어배우기, 뿔소라잡기, 지역명품, 귀농귀촌, 드론&VR, 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돼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양광순 축제조직위원장은 "축제기간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 자랑거리를 퍼레이드, 마당놀이, 주제관, 마을 홍보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대외로 알려나가는데 초점을 맞췄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생업을 뒤로하고 수개월 동안 축제참가 준비에 애써주신 17개 읍면동민 및 축제기간 교통 등 여러 불편을 감수해 준 서귀포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28e772f6[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32c8974[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49:08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49:08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69c813a3[ seq=114696232 board=fe_news no=370 writer=관리자 title=<서귀포신문> 칠십리축제 전야제 … '축제성공·무병장수' 기원 남극노인성제 봉행 wtime=Tue Oct 08 10:46:23 KST 2019 read=1573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칠십리축제 전야제 … '축제성공·무병장수' 기원 남극노인성제 봉행

 

서귀포칠십리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모두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남극노인성제가 축제가 열리기 하루 전인 26일 오후 자구리공원에 마련된 축제 주무대에서 열렸다. 

 

생생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이자 서귀포칠십리축제 전야 행사로 마련된 남극노인성제는 (사)탐라문화유산보존회(이사장 윤봉택)가 주관했다.

 

이날 남극노인성제는 정의향교에서 맡아 집전했다. 삼헌관은 강창익 대한노인회 서귀포시회장이 초헌관을 맡고, 이경용 제주도의회 문화체육관광원장이 아헌관, 양광순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제례에 이어 한국다도협회 예당지부의 집전으로 헌화·헌다 의례로 남극노인성제는 마무리됐다.

 

남극노인성제에 이어 2부 행사로 무병장수와 천하태평을 기원하는 길트기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태평가(제주 아리랑), 태평무(영주십일홍) 공연을 한국국악협회 서귀포지부 회원들이 무대에서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띄웠다. 다온무용단원 16명이 펼치는 천하태평무가 분위기를 이어받았다.

 

마무리는 ‘별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부르는 우리 노래’ 순서로 한국음악협회 서귀포지부 회원들이 뮤지컬, 오페라 삽입곡 등을 이날 남극노인성제에 참석한 방문객들과 함께 했다.

 

한편,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이날 전야행사에 이어 27일 오후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자구리공원에서 펼쳐진다.

 

 

<서귀포신문 양용주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62e9ce19[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63d9fe0a[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46:23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46:23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46bc0445[ seq=114695995 board=fe_news no=369 writer=관리자 title=<시사매거진> 서귀포 대표 문화콘텐츠 칠십리 축제....성황리 개막 wtime=Tue Oct 08 10:44:34 KST 2019 read=1602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서귀포 대표 문화콘텐츠 칠십리 축제....성황리 개막

문화자원 발굴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과 관광객 사로잡아

 

모든 서귀포시민들이 함께하는 대축제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27일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3일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성황리에 개막했다.

 

축제 첫날 개막식 퍼레이드에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서귀포시내 중심가 총 1.4km를 17개읍·면·동 주민들과 청년, 어린이 등이 각 마을의 문화자원들을 발굴하고 상징화하여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했다.

 

돌째날에는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신명나는 마을 마당놀이가 펼쳐졌고 어린이들의 제주어 말하기 문화동아리 경연, 칠십리 야간문화 콘서트가 열렸다.

 

마지막 셋째날에는 축제의 마스코트인 귀여운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가 진행되며, 밤 8시 부터 인기가수 노라조, 류준영, 홍조밴드가 함께하는 콘서트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편 축제장에는 오감을 자극하는 17개 읍·면·동의 대표 먹거리 장터가 준비됐고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 친환경 EM비누, 목공예, 캔들 만들기 체험과 풋귤청 시음 등 다양한 제주의 특산물과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들이 마련 돼 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있다.

 

축제장을 찾은 서울에서 온 한 중년 부부는 "행사장의 와보니 제주의 풍습과 문화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 너무 좋고 시간가는줄 몰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칠십리축제가 더욱 널리 알려져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축제의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그리고 제주의 문화와 함께 주민들의 인심이 더해져 여물어가는 서귀포의 가을하늘을 더욱 수놓고 있다.

 

 

<시사매거진 박승연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0f75220[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2d30d432[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44:34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44:34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5de97502[ seq=114695758 board=fe_news no=368 writer=관리자 title=<여성종합뉴스>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wtime=Tue Oct 08 10:41:28 KST 2019 read=1725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오는 27일~29일까지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 개최,각종 공연 및 다양한 프로그램 선사 예정...

 

서귀포 대표축제인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27일 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하는 금번 축제는 서귀포 105개 마을이 다양한 문화자원 연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상징이자 자랑거리인‘칠십리 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에서 많은 변화를 꾀할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발굴하여 대표자원으로 선정, 상징물화하여 퍼레이드와 연계하는‘퍼레이드 킬러콘텐츠 발굴사업’을 전년 4개 마을 시범사업에서 올해 전 마을로 확대 운영하여 퍼레이드의 규모화 및 활성화를 추진한다.

 

지난 7월 한달 간 전국공모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100여명의 참여하여 예년과 달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 개막식은 형식적인 의전(내빈소개, 축사 등) 지양 등 관람객 중심의 다양한 퍼포먼스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 전날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첫째 날인 27일에는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각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자랑거리 등을 소재로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칠십리 퍼레이드’가 관내 주요 도심지(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 중정로 → 동문로터리 → 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17개 읍면동민,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천여 명의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식에는 서귀포시 자매도시 및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및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 프로그램과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마을 홍보관 남극노인성 제주어배우기 해안체험 지역명품 귀농귀촌 드론&VR 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된다.

 

한편, 축제기간 교통통제는 첫째 날 퍼레이드 구간(집결지/서문로터리 ~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구간/통제시간 16:30 ~ 17:30)이 전면통제되며 행렬이 지나가는 대로 구간별 통제가 해제된다.

행사장(자구리공원)은 첫째 날(10:00 ~ 22:00) 서귀포항 ~ 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전면통제 되며, 둘째, 셋째 날(동일시간)은 서귀포항 ~ 영빈횟집 입구로 축소, 통제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남은기간 분야별 최종 마무리 점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준비에 철저를 기해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칠십리(西歸浦七十里)란,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현재의 성읍마을에서 서귀포구까지의 거리적 개념이었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을 달래주던‘아리랑’처럼 서귀포시민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영원한 이상향이자 서귀포의 아름다움과 신비경을 상징하는 대명사로서, 이를테면‘서귀포의 뿌리와 정서, 이미지’를 함축한 발전된 개념이다.

 

<여성종합뉴스 박초원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69a9bf38[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492bba[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41:28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41:28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605af2c2[ seq=114695284 board=fe_news no=367 writer=관리자 title=<뉴시스> 105마을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 칠십리축제' 27일 개막 wtime=Tue Oct 08 10:39:41 KST 2019 read=1555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105마을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 칠십리축제' 27일 개막

남극노인성제·마을상징 퍼레이드 등 

 

 

서귀포시의 대표 축전인 제25회 칠십리축제가 27~29일 사흘간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축제의 주제는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다.

개막에 앞서 26일 오후 5시 전야행사로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남극노인성제’가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27일에는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각 마을의 고유 전통문화와 자랑거리를 소재로 준비한 퍼레이드가 천지동 주민센터 교차로~중정로~동문로터리~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 구간에서 펼쳐진다. 

퍼레이드에는 읍·면·동민 외에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후 개막식에는 자매도시와 관광객이 참여하는 가운데 식전공연과 축하 공연,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마련됐다. 

 둘째, 셋째 날에는 마을 마당놀이와 함께 야간 문화공연, 제주어 말하기 대회 및 해순이·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 가요제, 제주 전통혼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기간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주제관과 마을 홍보관, 제주어 배우기 및 해안체험 등 각종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고철환 서귀포시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마무리 점검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도록 노력해 방문객 모두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귀포칠십리(西歸浦七十里)는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성읍마을에서 서귀포포구까지의 거리를 나타내는 개념이었지만,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을 달래준 ‘아리랑’과 같이 현재 서귀포시민의 마음속에 살아있는 영원한 이상향이자 서귀포의 아름다움과 신비경을 상징하는 대명사로 쓰이고 있다.

 

 

<뉴시스 강경태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6b59c72b[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53230f1c[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39:41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39:41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4b1dc4ec[ seq=114695047 board=fe_news no=366 writer=관리자 title=<헤드라인제주> 서귀포 105개 마을 이야기...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27일 개막 wtime=Tue Oct 08 10:37:32 KST 2019 read=1617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서귀포 105개 마을 이야기...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27일 개막

 

서귀포 105개 마을의 특별한 이야기와 거리퍼레이 등을 담은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가 27~29일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서귀포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한다. 

 

축제의 상징인 '칠십리 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에서 퍼레이드의 규모화와 활성화를 많은 변화를 꾀했다. 105개 마을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퍼레이드와 연계하는 '퍼레이드 킬러콘텐츠 발굴사업'을 전년 4개 마을 시범사업에서 올해 전 마을로 확대 운영된다.

 

축제 세부 아이템은 지난 7월 한달 간 전국공모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100여명의 참여해 예년과 달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전날 26일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해 27일 본격적으로 무대가 열린다.

 

27일에는 '칠십리 퍼레이드'가 서귀포시 주요 도심지를 중심으로 해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 중정로 → 동문로터리 → 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17개 읍면동민,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000여 명의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식에는 서귀포시 자매도시 및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및'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 남극노인성, 제주어배우기, 해안체험, 지역명품, 귀농귀촌, 드론&VR, 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된다.

 

한편, 축제기간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첫째날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인 서문로터리 ~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일대가 교통통제 된다. 통제시간은 27일 오후 4시30분~ 5시 30분까지 이며, 행렬이 지나가는 대로 구간별 통제가 해제된다.

 

또한 첫째 날 27일 오전 10시~ 오후 10시까지 서귀포항 ~ 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전면통제 된다. 둘째, 셋째 날은 동일시간 대 서귀포항 ~ 영빈횟집 입구로 축소, 통제될 예정이다.

 

서귀포칠십리(西歸浦七十里)란,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현재의 성읍마을에서 서귀포구까지의 거리적 개념이었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을 달래주던 '아리랑'처럼 서귀포시민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영원한 이상향이자 서귀포의 아름다움과 신비경을 상징하는 대명사다. 이를테면 '서귀포의 뿌리와 정서, 이미지'를 함축한 발전된 개념이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2c478ea7[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de68ca7[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37:32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37:32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42d945cd[ seq=114694810 board=fe_news no=365 writer=관리자 title=<서울신문> 서귀포 칠십리축제 27일 개막 wtime=Tue Oct 08 10:33:38 KST 2019 read=1575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서귀포 칠십리축제 27일 개막 

 

제주 서귀포시는 오는 27일부터 3일간 자구리공원 등에서 국토 최남단 시의 대표 축제인 칠십리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귀포칠십리는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현재 성읍마을에서 서귀포구까지를 이르는 거리적 개념이었으나 지금은 서귀포시민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영원한 이상향이자 서귀포 해안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대명사가 됐다.

이번 축제에는 각 마을이 다양한 문화자원을 발굴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축제의 상징인 ‘칠십리 퍼레이드’는 1.4㎞ 거리에서 펼쳐진다.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퍼레이드와 연계하고 마을 주민과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팀 등 2000여명이 참가한다.

서귀포 하늘에서 가장 잘 보이는 별인 노인성을 테마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행사도 열린다. 예부터 이 별을 보면 장수한다는 말이 전해진다. 제주어 말하기 대회와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등도 펼쳐진다.
 

 

<서울신문 제주 황경근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ac01f76[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b51a251[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33:38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33:38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8603ff6[ seq=114694573 board=fe_news no=364 writer=관리자 title=<뉴스1>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27일 개최 wtime=Tue Oct 08 10:32:02 KST 2019 read=1590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27일 개최

읍면동 킬러콘텐츠로 꾸며지는 '퍼레이드' 눈길

 

제주 서귀포시 대표 축제인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귀포 자구리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칠십리축제에서는 서귀포 105개 마을에서 발굴한 문화자원을 연계한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첫째 날인 27일 펼쳐지는 '칠십리 퍼레이드'가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변화로 꼽힌다.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퍼레이드와 연계하는 ‘퍼레이드 킬러콘텐츠 발굴사업’이 지난해 4개 마을 시범사업에서 올해 전 마을로 확대 운영된다.

 

남원읍의 경우 옥돔, 성산읍의 경우 혼인지 설화, 영천동의 경우 석주명 박사와 나비, 대륜동의 경우 범섬전투 승리 등 각 읍면동의 킬러콘텐츠가 조형물과 의상 등으로 개발돼 퍼레이드를 채운다.

예년과 달리 전국공모를 통해 선발된 일반 참가자 100여 명도 퍼레이드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칠십리 퍼레이드는 관내 주요 도심지(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 중정로 → 동문로터리 → 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퍼레이드 후 이어지는 개막식에는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축제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 경연'을 비롯, 제주어 말하기 대회, 지역 문화 동아리 경연, 칠십리 가요제,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외에도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 주제관과 마을 홍보관이 마련되며 제주어 배우기, 해안체험, 드론&VR 등 상설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남은기간 분야별 최종 마무리 점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준비에 철저를 기해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오현지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787612a4[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fc20ac5[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34:15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32:02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5cd5764a[ seq=114694336 board=fe_news no=363 writer=관리자 title=<제주매일>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wtime=Tue Oct 08 10:29:04 KST 2019 read=1567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서귀포 대표축제인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 105개 마을이 다양한 문화자원 연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상징이자 자랑거리인 ‘칠십리 퍼레이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발굴하여 대표자원으로 선정, 상징물화하여 퍼레이드와 연계했다.

축제 전날인 26일은 전야행사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남극노인성제’가 열리고 27일 개막식은 서귀포시 자매도시 및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또한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각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자랑거리 등을 소재로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칠십리 퍼레이드’가 관내 주요 도심지(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 중정로 → 동문로터리 → 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17개 읍면동민,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천여 명의 참여할 예정이다.

27~28일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귀포칠십리(西歸浦七十里)란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현재의 성읍마을에서 서귀포구까지의 거리적 개념이었으나 현재는 서귀포시민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영원한 이상향이자 서귀포의 아름다움과 신비경을 상징하는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제주매일 이애리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31142af9[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23115a9b[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29:04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29:04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480673aa[ seq=114694099 board=fe_news no=362 writer=관리자 title=<일간제주>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wtime=Tue Oct 08 10:27:27 KST 2019 read=1680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서귀포 105개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귀포 대표축제인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부제 :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 105개 마을이 다양한 문화자원 연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상징이자 자랑거리인 ‘칠십리 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에서 많은 변화를 꾀할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발굴하여 대표자원으로 선정, 상징물화하여 퍼레이드와 연계하는‘퍼레이드 킬러콘텐츠 발굴사업’을 전년 4개 마을 시범사업에서 올해 전 마을로 확대 운영하여 퍼레이드의 규모화 및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게 된다.

 

특히, 지난 7월 한달 간 전국공모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100여명의 참여하여 예년과 달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 개막식은 형식적인 의전(내빈소개, 축사 등) 지양 등 관람객 중심의 다양한 퍼포먼스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 전날(9. 26/목)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첫째 날인 27일에는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각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자랑거리 등을 소재로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칠십리 퍼레이드’가 관내 주요 도심지(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 중정로 → 동문로터리 → 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17개 읍면동민,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천여 명의 참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축제 개막식에는 서귀포시 자매도시 및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어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야간 문화공연’및‘제주어말하기 대회/문화동아리 경연/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칠십리가요제/제주전통혼례’등의 무대 프로그램과 힘께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마을 홍보관/남극노인성/제주어배우기/해안체험/지역명품/귀농귀촌/드론&VR/아름다운간판상/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된다.

 

이에 서귀포시 관계자는 “남은기간 분야별 최종 마무리 점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준비에 철저를 기해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기간 교통통제는 첫째 날 퍼레이드 구간(집결지/서문로터리 ~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구간/통제시간 16:30 ~ 17:30)이 전면통제되며 행렬이 지나가는 대로 구간별 통제가 해제된다. 행사장(자구리공원)은 첫째 날(10:00 ~ 22:00) 서귀포항 ~ 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전면통제 되며, 둘째, 셋째 날(동일시간)은 서귀포항 ~ 영빈횟집 입구로 축소, 통제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칠십리(西歸浦七十里)란,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현재의 성읍마을에서 서귀포구까지의 거리적 개념이었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을 달래주던‘아리랑’처럼 서귀포시민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영원한 이상향이자 서귀포의 아름다움과 신비경을 상징하는 대명사로서, 이를테면‘서귀포의 뿌리와 정서, 이미지’를 함축한 발전된 개념이다.

 

 

<일간제주 양지훈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7c44ebe0[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10d9fedd[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27:27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27:27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7635e56d[ seq=114693862 board=fe_news no=361 writer=관리자 title=<제주도민일보>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wtime=Tue Oct 08 10:24:32 KST 2019 read=1668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서귀포 105개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

 

서귀포 대표축제인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27~29일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서귀포 105개 마을이 다양한 문화자원 연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상징이자 자랑거리인 '칠십리 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에서 많은 변화를 꾀할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대표자원으로 선정, 상징물화해 퍼레이드와 연계하는 '퍼레이드 킬러콘텐츠 발굴사업'을 전년 4개 마을 시범사업에서 올해 전 마을로 확대 운영해 퍼레이드의 규모화 및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지난 7월 한달 간 전국공모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참가자 100여명이 참여해 예년과 달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 개막식은 형식적인 의전(내빈소개, 축사 등) 지양 등 관람객 중심의 다양한 퍼포먼스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 전날(9. 26/목)은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첫째 날인 27일에는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각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자랑거리 등을 소재로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칠십리 퍼레이드'가

관내 주요 도심지(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 중정로 → 동문로터리 → 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17개 읍면동민,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식에는 서귀포시 자매도시 및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를 비롯한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야간 문화공연' 및 '제주어말하기 대회/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칠십리가요제/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남극노인성/제주어배우기/해안체험/지역명품/귀농귀촌/드론&VR/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된다.

 

한편, 축제기간 교통통제는 첫째 날 퍼레이드 구간(집결지/서문로터리 ~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구간/통제시간 16:30 ~ 17:30)이 전면통제되며,

행렬이 지나가는 대로 구간별 통제가 해제된다.

 

행사장(자구리공원)은 첫째 날(10:00 ~ 22:00) 서귀포항 ~ 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전면통제 되며, 둘째, 셋째 날(동일시간)은 서귀포항 ~ 영빈횟집 입구로 축소, 통제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남은기간 분야별 최종 마무리 점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준비에 철저를 기해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민일보 홍석형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c6eb7e4[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8eb00ef[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24:32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24:32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5a78229d[ seq=114693625 board=fe_news no=360 writer=관리자 title=<제주신문>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wtime=Tue Oct 08 10:21:22 KST 2019 read=1599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축제기간 구간별 교통통제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부제-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가 오는 27일~29일 3일간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귀포 105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대표자원으로 상징물로 선정하고 퍼레이드는 올해 전 마을로 확대 운영, 규모화했다.

이번 축제 개막식은 관람객 중심의 다양한 퍼포먼스 형태로 운영된다.

축제 전날인 26일에는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인 ‘남극노인성제’를 시작으로 축제 첫째 날인 27일에는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참여하는 ‘칠십리 퍼레이드’가 관내 주요 도심지(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중정로→동문로터리→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축제 개막식은 서귀포시 자매도시 및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축제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를 비롯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및 ‘제주어말하기 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등의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 및 마을 홍보관 등 각종 체험(홍보)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된다.

한편 축제기간 첫째 날 퍼레이드 구간(집결지 서문로터리~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구간-통제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30분)이 전면통제되며 행렬이 지나가는 대로 구간별 통제가 해제된다.

행사장(자구리공원)은 첫째 날(오전 10시~오후 10시) 서귀포항~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전면통제된다.

둘째, 셋째 날(동일시간)은 서귀포항 ~ 영빈횟집 입구로 축소, 통제된다.

 

 

<제주신문 김용덕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4c583ceb[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35078f75[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21:22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21:22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126c33c8[ seq=114693388 board=fe_news no=359 writer=관리자 title=<제주의소리> 제주 대표 '서귀포칠십리축제'...1주일 앞으로 '성큼' wtime=Tue Oct 08 10:18:07 KST 2019 read=1611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제주 대표 '서귀포칠십리축제'...1주일 앞으로 '성큼'

 

제주를 대표하는 축제 ‘제25회 서귀포칠십리 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축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자구리공원 등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서귀포 105개 마을이 참여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준비됐다.

칠십리축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칠십리 퍼레이드’는 올해 한단계 도약한다.

지난해 4개 마을 주민들이 각자 마을을 대표하는 자원을 선정해 상징물화해 퍼레이드에 참여했던 시범사업이 올해 105개 모든 마을로 확대됐다.
 
또 지난 7월 전국공모를 통해 참여가 확정된 일반 참가자 100여명도 퍼레이드에 함께한다.

퍼레이드는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에서 중정로, 동물로터리를 거쳐 자구리공원까지 약 1.4km를 행진한다.

17개 읍면동 주민과 군악대, 기마대, 일반인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후 4시30분~오후 5시30분까지는 퍼레이드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 퍼레이드가 끝나면 구간별로 통제가 해제되며, 자구리공원 일부 구간의 경우 축제 기간 내내 통제된다.

퍼레이드가 끝난 뒤 이어지는 개막식에는 자매도시 관계자와 도민, 관광객 등이 함께해 축하 공연이 준비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축제 2~3일차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함께하는 마을 마당놀이와 야간 문화공연,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또 축제 기간에는 서귀포 105개 마을 이야기를 담아낸 주제관과 제주어배우기, 해안체험, 드론, 가상현실(VR) 등 부스도 운영된다.

축제 전날인 26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야행사 ‘남극노인성제’도 예정됐다.

서귀포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각 분야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못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십리(70리)는 조선시대 정의현청이 있었던 현재 성읍마을과 서귀포구까지의 거리다.

서귀포는 시민들의 이상향이자 서귀포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대명사로서 ‘서귀포칠십리’를 사용하며, 단어에 서귀포의 뿌리와 정서, 이미지가 함축됐다.

 

<제주의소리 이동건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5dc7618a[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4cd4db1f[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18:07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18:07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60704373[ seq=114692440 board=fe_news no=358 writer=관리자 title=<한라일보> 105개 마을이 전하는 서귀포칠십리 이야기 wtime=Tue Oct 08 10:12:09 KST 2019 read=1746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105개 마을이 전하는 서귀포칠십리 이야기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1995년부터 시작된 대표 축제
이달 27~29일 자구리공원 일대
무병장수 기원 ‘남극노인성제’
축제 상징 1.4㎞ 원도심 퍼레이드
야간공연·마당놀이·체험 등 다채


서귀포를 얘기할 때 같이 따라다니는 '칠십리(七十里)'. 조선시대 제주목사를 지냈던 이원진이 펴낸 '탐라지'(1653년)에는 서귀포는 지금의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정의현청에서 서쪽 70리에 있다고 서술돼 있다. 1679년 당시 정의현감 김성구가 쓴 '남천록'에는 '정의현청 관아에서 옷귀(지금의 의귀리)까지 거리가 30리이고, 옷귀에서 서귀포까지가 40리이다. 70리를 지나는 동안 옷귀와 쉐둔(지금의 효돈) 두 마을을 제외하고는 사람 사는 곳이 없었다'고 기록돼 있다. '서귀포칠십리'의 유래다.

이렇게 거리적 개념이던 서귀포칠십리는 일제 강점기인 1938년 시인이자 작사가인 조명암이 가사를 쓴 '서귀포칠십리'라는 노래가 불려지면서 일반 대중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후 서귀포칠십리는 단순한 거리 개념을 넘어선 서귀포의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함축한 고유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서귀포시민들이 참여해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를 재현하는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이달 27~29일 사흘간 서귀포시 자구리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진다. 1995년부터 시작된 축제는 올해 사반세기를 맞이하는 서귀포시의 대표축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광순)가 주관하는 축제의 부제는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다. 오는 연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예비사업을 추진중인 것과 연계시켜 서귀포의 105개 마을이 품고 있는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가 한데 어우러져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어가게 된다.

축제는 26일 오후 전야행사로 축제 방문객들의 무병장수과 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남극노인성제'가 시작을 알린다.

첫날인 27일에는 축제의 상징이기도 한 칠십리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오후 5시 30분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에서 중정로~동문로터러~서복전시관~자구리공원 주행사장까지 1.4㎞ 구간에서 2000여명이 참여해 1시간 30분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4개 마을에서 시범운영한 '킬러콘텐츠 퍼레이드'를 모든 마을로 확대해 105개 마을에서 발굴한 대표문화자원을 상징물화시키면서 퍼레이드의 규모가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또 서귀포 읍면동 참가팀 외에 올해 처음으로 전국공모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참가자 5개팀(100여명)도 퍼레이드에 함께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퍼레이드 후 이어질 개막식은 자매도시와 도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축제 둘째·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와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 제주전통혼례 등의 무대 프로그램이 기다린다. 축제기간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 주제관, 마을 홍보관, 남극노인성, 제주어 배우기, 해안체험, 지역명품, 귀농귀촌, 드론&VR, 아름다운 간판상, 건강체크 등 체험프로그램들도 운영된다.

축제기간 야간 프로그램이 빈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는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공연(오후 8~10시)을 자구리공원에서 선보이며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공연 무대에는 ▷27일 이석훈·임한별·홍대황·이동준·설하윤·장하온 ▷28일 미스트롯 하유비·두리·구나운 ▷29일 노라조·류준영·홍조밴드가 오른다.

축제기간 거리퍼레이드 구간과 주행사장인 자구리공원 일대에 대한 교통도 통제된다. 축제 첫날 오후 4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거리퍼레이드 행렬 집결구간인 서문로터리~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구간에서 차량이 통제되고, 행렬이 지나는 중정로~동문로터리~서복전시관~자구리공원 구간은 행렬이 지나는대로 통제가 해제된다. 또 주행사장인 자구리공원은 27일 서귀포항~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면 통제되고, 28·29일은 같은시간 서귀포항~영빈횟집 입구 구간으로 축소해 통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고순향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5회째를 맞는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축제의 상징과도 같은 거리퍼레이드에서 변화를 꾀하고, 야간공연도 선보이는 등 더 풍성한 축제에 공들이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서귀포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문미숙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110d104a[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0a87304[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12:09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12:09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304e24bd[ seq=114692203 board=fe_news no=357 writer=관리자 title=<제이누리> "와랑와랑 서귀포 칠십리로 구경옵서!" wtime=Tue Oct 08 10:08:13 KST 2019 read=1585 pin=false secret=false stat=OK astat=NO atime= aid= aname= aip= atel= aorgan= reply=false sms=false email=false thumb= add1= add2= add3= add4= add5= add6= add7= add8= add9= add10= contents=

"와랑와랑 서귀포 칠십리로 구경옵서!"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9월27~29일 자구리공원 일대 ... 105개 마을 참여

 

서귀포 대표축제인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귀포 자구리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05개 마을이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축제 전날 26일에는 전야행사로 방문객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남극노인성제'가 펼쳐진다.

첫째 날인 27일에는 서귀포 17개 읍.면.동민이 각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자랑거리 등을 소재로 준비한 ‘칠십리 퍼레이드’가 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중정로~동문로터리~자구리공원 행사장 약 1.4km를 행진한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읍.면.동민 외에 군악대, 기마대, 일반 참가자, 공연 팀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식에는 서귀포시 자매도시와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둘째, 셋째 날에는 서귀포 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마을 마당놀이와 제주관광공사와 연계한 야간 문화공연, 제주어말하기 대회, 문화동아리 경연, 해순이와 섬돌이 선발대회, 칠십리가요제, 제주전통혼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귀포 105개 마을의 이야기 등을 담아낸 주제관과 마을 홍보관, 남극노인성, 제주어배우기, 해안체험, 지역명품, 귀농귀촌, 드론&VR, 아름다운간판상, 건강체크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들도 축제기간 운영된다.

축제기간 교통통제는 첫째 날 퍼레이드 집결지 서문로터리~천지동주민센터 교차로 구간은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전면통제 된다. 행렬이 지나가는 대로 구간별 통제가 해제된다.

행사장 자구리공원은 첫째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귀포항~서복전시관 입구 구간이 전면통제 된다.

둘째, 셋째 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귀포항~영빈횟집 입구로 축소, 통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귀포시 관광진흥과(064-760-3946)로 하면 된다. 

 

<제이누리 양은희 기자>

answer= files= commentCount=0 html=true boardName=페스티벌_뉴스소식 like=0 hate=0 score=0 category= categoryName= pwd= organ= organName= mobile= replyOrgans=[com.artpq.cmspq.modules.board.article.ArticleOrgan@2c1e378f[ answer=false organBean=com.artpq.cmspq.modules.organ.Organ@73d1a3e9[ code= name= depth=1 sort=1 parent= tel= fax= use=false board=false home=false c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utime=Fri Feb 28 21:18:34 KST 2020 memo= childs= organPath= organ1= organ2= organ3= organ4= ] article=0 organ= ctime= cid= cname= cip= ]] clob1= clob2= clob3= place= addr= x= y= utime=Tue Oct 08 10:08:47 KST 2019 uid=dark11gh uname=고건혁 uip=113.2.31.43 ctime=Tue Oct 08 10:08:13 KST 2019 cid=dark11gh cname=고건혁 cip=113.2.31.43 ]] -->
뉴스&소식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6 <제주신문>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폐막.. 관리자 2019-10-08 1594
375 <제주신보>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 폐막.. 관리자 2019-10-08 1575
374 <제민일보>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폐막.. 관리자 2019-10-08 1541
373 <제주일보> 서귀포칠십리축제 성황리에 폐막.. 관리자 2019-10-08 1557
372 <시사매거진> 제주 호우특보 발효에도, 서귀포칠십리.. 관리자 2019-10-08 1732
371 <헤드라인제주> '105개 마을이 와랑와랑' 제25회 서귀.. 관리자 2019-10-08 1636
370 <서귀포신문> 칠십리축제 전야제 … '축제성공·무병장.. 관리자 2019-10-08 1573
369 <시사매거진> 서귀포 대표 문화콘텐츠 칠십리 축제..... 관리자 2019-10-08 1602
368 <여성종합뉴스>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관리자 2019-10-08 1725
367 <뉴시스> 105마을 함께하는 와랑와랑 '서귀포 칠십리.. 관리자 2019-10-08 1555
366 <헤드라인제주> 서귀포 105개 마을 이야기...2019 서.. 관리자 2019-10-08 1617
365 <서울신문> 서귀포 칠십리축제 27일 개막 .. 관리자 2019-10-08 1575
364 <뉴스1>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 27일 개최 .. 관리자 2019-10-08 1590
363 <제주매일>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관리자 2019-10-08 1567
362 <일간제주>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관리자 2019-10-08 1680
361 <제주도민일보> 2019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 관리자 2019-10-08 1668
360 <제주신문>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7일 개최.. 관리자 2019-10-08 1599
359 <제주의소리> 제주 대표 '서귀포칠십리축제'...1주일 .. 관리자 2019-10-08 1611
358 <한라일보> 105개 마을이 전하는 서귀포칠십리 이야기.. 관리자 2019-10-08 1746
357 <제이누리> "와랑와랑 서귀포 칠십리로 구경옵서!".. 관리자 2019-10-08 1585